서북의 바람

Kay 2014. 12. 19. 09:27

 

흔히 한국의 경제 현황을 표현하며, 일본과 중국의 틈새에 끼인, ‘넛 크랙커 (nutcracker, 호두까기)’ 에 끼인 호두의 형상이라고 한다. 일본의 기술과 중국의 저렴한 양산성 이라는 두 위협요소를 그렇게 표현한다. 쉽게, nutcracker 에 끼인 호두는 깨어진다. 그렇게, 한국의 경제는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다.

 

제시되는 수치는 매체에 따라 약간의 차이를 보이지만, 한국의 전차(戰子∙自動車)군단은 취약한 경쟁력에 허물어져 간다. Smart phone 의 경우, 한국은 M/S 가 위축되고, 중국의 업체들이 M/S 를 늘인다. 자동차는 일본에 크게 뒤지는 형상을 보인다. 그러한 위기가 다른 업종에 까지 확산된다고 우려한다.

 

경쟁이 치열하다. 이 경쟁에서 생존하고, 앞설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실천력을 위한 모두 함께하는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

 

 

경쟁력의추락_넛크래커.pptx

 

경쟁_141218.pptx

 

 
 
 

서북의 바람

Kay 2014. 9. 24. 15:16

경쟁이 치열하다.

 

중국은 약 13.5억 명 (개인 평균소득 : 0.73 USD)의 인구를 바탕으로, 일본은 약 1.3억 명 (개인평균소득 : 3.8 USD) 를 바탕으로 해외시장에서 대한민국과 경쟁한다. 양국은 2014년 상반기에 약 9 % KRW 에 대한 자국화폐의 평가절하로 대한민국을 압박한다.

 

결과적으로, 치열한 경쟁에서 많은 기업들은 제 값을 못 받고, 위험스러운 악순환을 계속하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software 는 가격의 어려움이 더욱 심하다.

 

소비자들은 공짜를 좋아한다. 소비자가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음으로 공급자들이 그로 인하여 겪는 어려움은 생각하지 않는다. 여기에서 계층간의 갈등이 비롯되는 것 같다.

 

그러나, 갖은 어려움을 견디고 생존하여야 한다. 그것이 갈 길이다.

 

 

고난의 운명을 지고

역사의 능선을 타고

이 밤도 허위적거리며

가야만 하는 겨레가 있다.

고지가

바로 저긴데

예서 말 수는 없다.

 

 

넘어지고 깨어지고라도

한 조각 심장만 남거들랑

부둥켜안고

가야만 하는 겨레가 있다.

새는 날

피 속에 웃는 모습

다시 한번 보고 싶다.

 

고지가 바로 저긴데

   

 

 

경쟁하는세계.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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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4. 7. 8. 22:54

전차군단이란, 전자와 자동차 산업체들을 지칭한다. 그러한, 한국의 전차군단은 세계시장에서 나름대로의 위치를 가진다.

 

그런데, 그러한 전차군단도, KRW/USD 기준 손익분기 환율보다 약 40원을 초과하여 고평가된 환율의 여건에서 어려워한다.

 

전차군단의 상당한 수익은 환율에 덜 민감한 현지 법인의 수익에 의지하리라 생각한다. 결과적으로, 한국에서 버는 돈은 적고, 현지법인에서 돈을 벌어 송금해 주는 것에 의존하게 된다. 한국 내

에서의 고용은 축소된다. 일자리가 생기면, (인건비) 비싼 한국인을 채용하기 보다는, 그렇지 않은 외국인을 채용한다.

 

그러므로, 취업하고자 하는 한국인은 외국인보다 나아야만 한다. 그 첩경이 경쟁력과 창의력이다.

 

손익분기환율.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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