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12. 14. 06:41

 

사람(國民)들은 무엇을 바라며 사는가?


행복(幸福))하기를 바라며 살아간다. 그렇다면, 행복이란 무엇일까? 어떤 사전은, ‘행복(幸福, happin

ess)은 희망을 그리는 상태에서의 좋은 감정으로 심리적 및 이성적(理性的) 경지 또는 자신이 원하

는 욕구(慾求)와 욕망(欲望)이 충족되어 만족하거나 즐거움을 느끼는 상태라고 설명한다. , 각 개

인들은 행복하기 위한 욕구와 욕망을 가진다.

 

그리고, 우리 헌법(憲法)에서 국민의 권리국민의 의무를 아래와 같이 규정하고 있다.

  • 권리 : 자유권, 평등권, 참정권, 청구권, 사회권

  • 의무 : 국방, 교육, 근로, 환경보전, (납세)

 

때로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국가)사회에서, 상충하는 국민들의 권리는, 헌법을 바탕으로 조

화롭게 조정되어야 한다. 이에, 조정에 승복하는, ()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기도 한다. 그런데,

람들은, ‘자유(自由)’의 이면에 있는 책임(責任)’, ‘권리(權利)’의 이면에 있는 의무(義務)’를 생각하

지 않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제멋대로 하는 것이 자유인양 생각하고, 자신의 권리만을 외쳐 주장하는 것이다.

 

하여튼, 이에 헌법에 정해진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의하여 국가의 역할을 생각해 보고, 내년도 (202

0) 국가예산을 비교해 본다.

  • 국방                      :   국가예산의  9.8 %

  • 치안 및 안전        :   국가예산의  4.1 %

  • 교육                  :   국가예산의 14.1 %

  • 근로 및 보건        :   국가예산의 35.4 %

  • 일반 및 지방 행정 :   국가예산의 15.7 %

 

내가 생각하기에는 각 비목(費目)의 비중이 매우 불균형하다. (국회의 밀실에서 기록도 없이 심의

(협상)된 국가예산이기 때문일까?)

 

국민의 권리와 의무 _ 191213.pptx


대한민국 국가예산 _ 2020.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9. 22. 02:28

 

매우 오래 전, 땅들은 한데 모여 있다가 땅 속 용암의 대류활동으로 나뉘어지고 이동하여 지금처럼

분포하게 되었다는 것이 대륙이동설이다. 하여튼, 남미대륙과 아프리카대륙이 한데 있을 정도의

오래 전 지금의 아프리카대륙의 사하라사막 서쪽의 땅이 용암의 작용으로 융기되며, 독특한 암석

(토양)을 만들었는데, 긴 세월 동안 각 성질이 다른 암석들이 다르게 침식되어 독특한 모습을 가지

게 되었다고 한다.

 

그 독특한 모습을 ‘Rechat Structure’ 라 하는데, 혹자는 사하라의 눈()’ 이라고도 한다고 한다. (

()처럼 생겼나?) 그 직경이 약 50 km 에 이르러 지상에서 볼 수 없지만, 그 특이한 모습이 ISS

우주선에서는 비교적 용이하게 관측되어 위치를 판단하는 기준점으로 이용되기도 한다고 한다.

 

하여튼, 너무 작아도 안보이만, 너무 커도 안 보일 수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표현도 있으니,

어렵다. 그러므로 그것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말을 무시하기 보다는, 존중하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

 

rechat structure _ 사하라의 눈.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3. 25. 11:40

 

나는 역사(국사)학자가 아니다. 오래 전 가야(伽倻, 서기 1세기 경부터 6세기말 정도까지 존속)’라는 집단체가 있었다고 한다. 내가 그것을 나라라 부르지 못하는 것은, 그것이 소국들의 동맹의 형태였다는 많은 설들 때문이다.

 

그것은 낙동강 西部(김해지역)로부터 점차 영역을 넓혔으며, 요즈음 발견되고 발굴되는 유적들로 미룬다면, 文化섬진강을 넘고, ‘영산강지역 (서해(西海)) 까지 도달한 것 같다.

 

그러한 영역의 확장에 대하여 임라일본부설(任那日本府說, 한반도의 남해안지역이 4세기 후반부터 6세기 중반(가야가 쇠퇴하는 시기)까지 일본에 의해 통치된 한 영역이었다는 설, 혹자는 그것을 남선경영설(南鮮經營說)이라 하기도 한다)’을 주장되기도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것은 그 시대의 지역(중국, 한국, 일본)내 활발한 문화교류였을 뿐, 지배/통치와는 무관하다고 말한다.

 

특히, 한국과 일본은 대마도를 경유하여 현재의 큐수(九州)의 후쿠오카(福岡, Fukuoka)지역에 존재하던 야마토 왜(大和倭, 3세기말 또는 4세기 초에서 7세기 초까지 번창)’를 경유하여 당시의 일본 수도권인 교토와 오사카 지방에 까지 파급되어, 한국의 문화들은 교토(京都, Kyoto) 오사카(大阪) 등 관서지방에 큰 영향을 미친 것 같다. 한편, 일본의 문화들은 한반도의 남부지방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하여튼, 내가 하려는 이야기는, 나는 근접한 지역 내에서 상호 대립하기보다는 교류와 협력이 더 필요하리라 생각한다는 것이다. , 상대가 대립과 투쟁을 원한다면, 구태여 그것을 피할 필요는 없다. 교류와 협력은 상호 존중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상호존중이 없으면, 그것은 굴종(屈從)이 되기 때문이다.

 

 

문화의 교류.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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