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3. 9. 22:34

 

최근 무한폐렴의 세계적 확산의 소식이 전해지는 중, 나는 중국의 후베이(湖北)성과 무한(武漢)시의

현황을 궁금해 하였다. 20202월 중순 이후에 그에 관한 별 소식을 접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다른 소식에 함께 전해지는 몇 조각들로 미루어 전 세계적으로 무한폐렴이 확산되어, 202037

일 현재 8만 명 이상의 중국 내부인을 포함하여 약 10.5만 명의 확진자가 있으며, 202037

현재 약 0.3만 명 이상의 중국 내부인을 포함하여 약 0.35만 명이 사망한 모양이다.

 

무한시의 방역요원들의 활동 모습도 전해지고, 38(일요일) 북경시의 사무실 밀집거리를 걷는

행인의 뒤로 붉은 바탕의 힘내자 중국! 힘내자 무한!’ 이라는 의미의 표어가 보이는 모습도 전해진

.

 

우리나라도 2020390시 기준 확진자가 7,382(사망 51명 포함), 오후 4시 기준 7,478

(사망 53명 포함)이라니, 많이 늘었다. 중국은, 20202월 하순 이후 확진자의 수 증가추세가 주춤

함을 틈타 공장 등 생산시설은 재가동하며, 파급효과를 최소화할 수 있기를 당국자들이 기대하며,

주민들을 독려하고 있다고 한다. 직장이 재개되면, 확진자의 추세는 어떨까?

 

하여튼, 내가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고 힘내어

어려움과 불편함을 극복하는 것이라는 나의 생각이다. 확진자의 수는 대한민국 인구 5,178만 명의

0.015 % 이다. 그것도 확진자의 대부분(90 %)은 특정 지역사회에 한정한다.

 

Go Korea ! (Go 가 ‘나가자’, ‘힘 내어 달성하자의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나는 몰랐었다. ^^*)’

 

무한폐렴 _ 200309 (초기 확산).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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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9. 10. 2. 03:50

 

어느 매체가 전년도 대비 소비자물가의 변동을 보이며 deflation 에 대한 우려를 표현함에 관련한 몇 자료들을 보았다. 소비자물가 하락의 중심에 농산물가격의 하락이 있었던 모양이다. 첨부하여 보인 file 이 최근 소비자물가의 변동추이 이다. 붉은 점선이 실제의 변동이고, 푸른 점선은 내가 느낀 pattern 이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둘 이다.

하나는, deflation(통화수축)에 대한 나의 이해이다.

        돈은, 돌고 도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 지어 졌다고 한다. 돈은, 이리저리 돌며 이익을 묻혀온다. 그런데, ‘통화가 수축된다는 것은, ‘돈이 잘 안 돈다는 것이며, ‘돈 벌기(이익내기)’가 더욱 쉽지 않다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에 관하여, 일부는 우려된다고 하고, 일부는 괜찮다. 일시적 현상이므로, 곧 회복될 것이다라고 말한다. ‘괜찮다는 주장을 하는 일부는, 전월 대비 소비자물가가 개선되고 있음을 말하기도 한다. 내가 생각할 때는 동문서답(東問西答)’ 이다.

전년도 대비 소비자물가의 변동을 논하는데, ‘전월 대비 소비자물가의 변동을 말하는 것 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게 생각된다.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은 아니나, ‘말 흐리기이다.

하나는, 느껴지는 pattern 이다. 만약, 내가 생각하는 pattern 이 옳다면, 10월에 바닥을 찍고 년 말에 좀 나아지고, 대보름(20202월 중순) 정도에 정점에 도달하리라 생각한다. 나는 경제학자가 아니므로, 보다 자세한 것은 경제학자들의 몫으로 남겨둔다.

        하여튼, 전략은 어려운 경우를 바탕으로 수립되고, 시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므로, 나의 그러한 견해가 경영하는 사람들에게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

 



소비자물가 _ 191001.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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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 _ 191001.pptx  
   

 
 
 

서북의 바람

Kay 2019. 8. 11. 12:53

 

한국의 인구가 약 51백만 명 이라면, 일본의 인구는 약 127백만 명 이다. 그런데 2017년 기준, 한국

을 방문하는 일본인이 1.00 명 이라면, 일본을 방문하는 한국인은 3.06 명 이었다고 한다. 인구를 감

안하면, 7.6 배 한국의 일본방문이 더 많았고, 그 결과로 관광의 전체적 수지는 약 15조원 (혹자

17조 원 이라 한다)의 적자로 기록되었다고 한다.

 

최근의 한국과 일본의 긴장감으로, 한국인들의 일본 방문이 줄었다고 한다. 그러나, 무역수지의 개

선을 위하여는 특정국가에 한정하여서는 안 된다. 전체적인 해외여행(출국)을 자제하여야 하고,

거의 통계이긴 하지만 2016년 대비 2017년 입국자 수가 줄어든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의 여행은

더욱 그래야 하리라 생각한다.

 

2017년의 통계에 의하면, 일본 홍콩 태국의 관광객이 전년 대비 증가한 모양을 보인 것은, 그나마

좀 다행스럽게 여겨진다.

 

관광수지(觀光收支)의 개선을 위하여 모두가 함께 전분야에서 노력할 일이라 생각하게 된다.

 

관광수지적자 추이 _ 190811.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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