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9. 17. 23:52

 

2021 96일 저녁 (운전면허 취소수준으로) 음주운행을 하던 어떤 여성 운전자가 신호를 위반하고 다른 차량을 충격하고, 임의로 현장을 이탈하여 도주(뺑소니)하였고, 추격하는 경찰의 정지명령에 더욱 속도를 도주하다가 결국 경찰에 체포되었으나, 그는 경찰에 체포되어 우선 옷 매무새를 단속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

https://news.v.daum.net/v/20210914074429500

 

함께 게재된 사진을 보니, 짧은 바지를 입은 것으로 미루어 비교적 젊은 여성으로 추정되고, 그가 운행하던 차량이 비교적 고가하고 알려진 외제차(벤츠)라고 하니 비교적 재력(財力)을 갖추었다고 생각되고, 경찰에 체포된 후 우선 몸 매무새를 매만지는 여유를 가졌다고 하니 상당한 권세(權勢)를 가진 모양이다.

 

나는, 지금이 어떠한 시기이든, 어떠한 정도의 재력이나 권세를 가졌든 모두가 법규를 지켜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 한다. 음주운전이나, 뺑소니나, 경찰에 체포된 후 머리 매무새를 매만지는 무덤덤한 여유는 보이는 것은 지키고 추구하여야 할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잘못은 행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만약 잘못에 접하면, 잘못을 인지한 순간에 잘못을 중단하고 바로잡기 위하여 행동하여야만 한다. 잘못은 그냥 두면 그 스스로 계속 악화(惡化)되기 때문이다.

 

 
 
 

서북의 바람

Kay 2018. 11. 29. 04:42

 

Greece 의 북쪽에 인구 약 2백만(208) 명에 명목기준 국민소득 약 6 USD 의 마케도니아(Macedo

nia, Greece 의 한 지방이 Macedonia 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Greece 는 그 나라가 Macedon

ia 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에 반발하였으며, Greece 와 합의된 정식명칭은 '마케도니아共和國’(the

Republic of Northern Macedonia)이다')라는 나라가 있고, 그 남서쪽에 Lake Ohrid 가 있으며, 그 호

수에 접하여 인구 약 4.3만 명의 Ohrid 라는 도시가 있다고 한다. 그 나라의 국민소득에 대하여는 명

목기준인가? 구매력기준인가? 등의 산출기준에 따라 통계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Macedonia 하면, Alexander 가 생각난다. Alexander(BC 356 ~ BC 323) – Alexandria – Archimedes(B

C 287 ~ BC 212) 그러다 π 가 생각나고, 마르겔루스(Marcus Claudius Marcellus, BC 268~ BC 208,

로마, 일명 로마의 칼’)가 생각난다.

 

우연하게 그에 관한 글을 보다가, 은퇴한 한 사람이 그곳에서 한 달에 1백만 원 정도로 생활하고 있다

고 하면서, ‘태도를 조금 바꾸면, 지출의 규모를 줄일 수 있다고 덧붙인 표현에 주목하였다. 그가 대한

민국에서는 방 3 + 거실 1 + α (30평 정도)의 아파트에 살다가, 그곳에서 방 1.5( 1 +

0.5) 정도에 살고 있다니,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는, 그곳에서 slow-city 의 삶 같은 여유로움을

가지는 것 같다. 식료품 등의 값이 저렴하여 지출도 줄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그 나라의 출입국관리법이나 이민법을 모르기도 하나, 그는 아직 여행자의 신분이므로

의료 등에 본국의 여행자 보험에 의한 지원을 받아야 하며, 정기적으로 출국 및 입국을 하여야 하는

sunk cost 가 상당한 발생하리라 생각한다. 수입에도 제한성이 있으므로, 그에도 착안할 수 있었으

면 좋겠다. 단순하게 가시적 지출만을 계산하면 착오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Sunk cost 를 포함한

cash flow 를 생각하여야만 한다.

 

 

Ohrid _ 마케도니아.pptx

 

- 첨부파일

Ohrid _ ?????.pptx  
   

 
 
 

서북의 바람

Kay 2017. 9. 11. 01:28

 

최근 공개되는 바에 의하면, 중국은 군사력 증강에 큰 역점을 두고 있으며, 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러시아와 함께 북한의 든든한 후원국이 되고 있다고 한다. 2017 4월 자체기술에 의해 modular

식으로 건조된 항공모함 002(산둥함)을 진수하고, 현재 그에 지대공 missile 등 무기류를 설치하기

에 분주하다고 하다. 한국을, ‘김치나 먹어 무식하게 된 나라’, ‘각 종교시설에서 자신의 평안이나 비는

이기적이고 나약한 민족이라는 뜻을 노골화하여 비난하고, 내일(2017 9 11)로 예정된 UN

보리에서도 북한에 대한 비호에 앞설 것으로 여겨진다.

 

한 예를 2017년도 7월 하순부터 진행되고 있는 북경의 중국인민혁명군사박물관(中國人民革命軍事博

物館, 중국 국방부 근처, 천안문광장에서 서쪽으로 약 6,5 km 지점의 팔보산(八寶山) 근처)’건군90

주년인민해방군무기전시회에서도 볼 수 있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신무기를 개발하면서, 그 모형의

표식에 테이프를 붙여 감추던지, ‘내부공개 후전시물을 철거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는 모양이다.

 

나는 그들의 군사력 강화에 대하여 언급하기는 참는다. 한국인들이 김치를 먹어 멍청해졌다는 둥

절이나 교회에 가서 열심히 기도나 해라는 표현은 지나치다는 생각을 한다. 삐딱하게 세상을 보면,

바른 생각을 가질 수 없다.

 

 

환구시보 등 _ 170909.pptx

 

환구시보 _ 170909.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