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9. 23. 12:58

 

오늘이 2019923일 이다. 이달 초(5)에 아프가니스탄 탈레반(Taliban : Pashtun 극단주의

) 反軍은 자살폭탄 terror 를 하였고, 이에 대응하여 정부군은 2019914일 밤부터 反軍들의

기지를 공습하였다고 한다. 이로 인하여 상당한 사상자도 발생한 모양이다. 917(현지시각)

도 두 곳에서 反軍들의 자살폭탄 terror 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2019928일로 계획된 대

통령선거까지, 유세장을 목표로 한 그러한 terror 는 더욱 증가하리라 예상된다.

 

나의 이해 정도에서 쉽게 표현하면, 한 측이 꿇어!’ 하자 상대 측이 네가 꿇어라!’ 하였고, ‘? 말로

는 안 되겠구만..’ 하며 폭력적으로 다투는 것이라 생각된다.

 

하여튼, 많은 민족들이 모여 살며, 끊이지 않는 분쟁과 terror 에 많은 주민들이 사상(死傷)된다. 201

9917Kabul(22 명 사망, 38 명 부상)과 그 북쪽 인근 (70 km) Charikar (26 명 사망, 42

명 부상)에서 거의 동시에 발생한 terror 만으로도 48 명이 죽었고, 80 명 정도가 부상하였다고 한

.

 

사망(死亡)은 그 가족들에게 큰 슬픔이 되고, 부상(負傷)은 본인과 그 가족들에게 큰 고통이 된다.

그래서, 나는 자신의 세력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그러한 terror를 하는 것에 매우 반대한다.

 

아프가니스탄 자살폭탄테러.pptx


 
 
 

서북의 바람

Kay 2018. 3. 22. 05:37

 

2018 3 21일 정오경 Afghanistan Kabul 에서 자살폭탄 terror 가 있었고, 그 결과로 30명 정도

가 죽고 50명 정도가 부상하였다고 전해진다. 한국의 경기도 부천에서는 2018 3 19 10:00

어떤 사람이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자신이 사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폭행을

하였다고 하고, 전라북도 전주에서는 2017 4월 동료를 살해하고 사실을 은폐하였던 사람이 2018

3월 경찰의 출두요구에 도망하였다 2018 3월 중순경 경찰에 체포되었다고 하고, 전라남도 광주에

서는 자신이 기르는 개가 산책로에서 어린아이를 무는 사건이 있었다고도 전해진다.

 

세상이 온통 광기(狂氣)에 휩싸인 것 같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꿈을 추구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지낸다. 그것이, 아직 살만한

세상임을 스스로에게 인식시키며, 위로하게 하며, 희망을 가지게 한다.

 

아름다운 꿈을 품어야 한다. 그리고, 그 꿈을 성취하기 힘을 내어야 한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스스로

간직한 꿈을 위하여 더욱 정진(精進)하여야 한다. 지금은, 그러할 때이다.

 

 

terror in Kabul _ 180321.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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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or in Kabul _ 180321.pptx  
   

 
 
 

서북의 바람

Kay 2017. 11. 25. 07:33

 

2017 11 24일 금요일 오후에 Sinai 의 주도인 엘 아리쉬(El Arish)’에서 약 40 km 서쪽에 있는

Sinai 북부의 한 도회 (거주인구 약 2,500명인 Bir al-Abed 의 외곽)에서 예배를 하는 한 Mosque

(al-Rawada)에서 내부에 강력한 폭탄을 폭발시키고, 4대의 off-road vehicle 에서 뛰어내린 총기를 가

진 사람들은 그를(폭발을) 피하여 탈주하는 사람들에게 총격을 가하여 약 235명을 죽이고, 100

(109)을 부상케 하는 terror 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총격자들은 Egypt 보안군이 도착하기 이전

에 현장을 벗어난 것 같다.

 

Terror 범들은 자신들의 차로 탈주로(escape route) 를 봉쇄하고, 현장에의 접근하는 ambulance

총격을 가하였으며, 사상자는 주로 수니(Sunni, 수피)파였다고 전해진다.

 

 

terror in Egypt _ 171124.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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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ror in Egypt _ 171124.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