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0. 4. 29. 01:42

 

외국의 어느 사람이 나는 열심히 일하는 사람…’ 이라고 표현함에, 나는 고개를 가로 저었다.

https://news.v.daum.net/v/20200427070041011

 

일은, ‘열심히하기 보다는, 상대(경쟁자)보다 더 잘하여야만 한다. 많은 일을 하기보다는, 필요한

일을 적절하게 하여야 한다. 아마 그 사람은 빠르게신속하게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할 것 같

. 열심히 만 하여도 살 수 있을 때가 있었다. 그러나, 이제 그것은, 흘러간 과거의 리즈 시절이 되

었다.

 

과거 또는 자아도취로 매몰된 환상에서 벗어나, 현상들을 보다 사실적으로 인식하고 대응함이 필요

하리라 생각한다.

 

리즈시절 _ 200428.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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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시절 _ 200428.pptx  
   

 
 
 

서북의 바람

Kay 2009. 10. 28. 16:24

 

 

 

영국의 경제학자이며 철학자라고 알려진 케인스 (Keynes, John Maynard, 1883~1946) , 이튼(Eton) 고등학교와 캠브리지대학교 (University of Cambridge) 킹스칼리지(King’s College) 를 졸업한 낙천적 성격의 소유자였다고 한다.

 

그는, 정부가 주도하는 완전고용정책에 기초하여 경제침체에 의한 만성적 실업의 원인에 대한 혁신적인 경제이론을 주창하기도 했다고 한다. : 고용, 이자 및 화폐에 관한 일반이론 The General Theory of Employment, Interest and Money(1935~36)

 

관련하여 이러저러한 해찰을 히다 ‘Effective’ 라는 단어에 눈이 멈추었다. ‘그럴듯한 명목(名目) 보다는 실제적 효율(效率) 이 더 강조되어야 한다는 그의 주장에도 나는 동의한다.

 

허상(虛像)를 떨치고, 환상(幻想, Fantasy)에서 깨어나 실제(實際)의 효율(Effectiveness)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