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7. 8. 24. 13:18

 

Philippines 의 남부 Marawi 전투의 전황(戰況)은 잘 전해지지 않는다. 계엄령 아래서 많은 민간인들

이 불편을 가진다. 2017 8 16youtube 에 소개된 몇 그림들과 interview 내용으로 전장(戰場)

민간인들의 어려움을 짐작하여 본다.

 

-       Marawi 는 유일한 Islamic city 로 다수가 terrorist 에 동조하고 있으며, 서로 친하고, 강한 연

     대감, 연결망, 인정으로 그들을 돕고 있습니다, (군 대변인)

-       Stoke 로 병원에 있었는데, IS 가 들이닥쳐 환자들을 병원에서 쫓아냈지요. 집으로 갔고, 전투

     가 발발했어요. 너무 위험하니 피하자는 아이들의 성화로 결국 이곳 수용소로 오게 되었지요.

-       도적으로부터 집과 재산을 지켜야 한다는 마음으로 철수를 거부하고 이곳에 머무르고 있습

     니다. 이 지역에 약 40가구가 남아 있어요. 떠나지 않으렵니다.

-       고립되어 2~3주 아무 것도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고 쓰러졌다가 구조된 사람입니다. 이곳은

     내 고향입니다. 그의 모습에서, 내 가족의 모습이 떠오르지요. (한 구조대원)

-       저희 부대원에도 Muslim 도 있고, Christian 도 있지요. 종교는 종교일 뿐, 그런 것이 갈등과

     분쟁의 원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한 군인)

-       상당한 자원봉사들이 난민들의 식사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비록 제한적일 수 밖에

     없지만.. (한 자원봉사자)

 

나는 어떠한 개인적 평을 삼가하고, 사람들이 관련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고, 영상을 보며 느낌을 가

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battle for Marawi _ 170816 _ youtube.pp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