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9. 4. 30. 12:43

 

IS 의 우두머리 Abu Bakr al-Baghdadi(1971년 생)2019 4월초에 촬영된 것으로 여겨지는 약 18

분짜리 영상(IS의 미디어 조직 '알푸르칸(Al-Furqan)' 2019 4 29(현지시간) 방영)을 통하여, 스리

랑카에서 발생한 '부활절 테러'가 시리아(Syria) 바구즈(Baghus) 전투의 복수라고 주장하며, 기독교를

상대로 '복수 공격'이 이어질 것을 다짐하였다고 한다.

 

나는, 그 소식을 접하다 바구즈(Baghus) 전투가 무엇인가 궁금하여 알아보니, IS 가 쫓기며 Syria 내에

서 치룬 마지막 항전이 Baghus 전투라 불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추가로, 그가 Iraq 사람인 것도 알

게 되었다.

 

그런데, 인구 21백만 명 중 약 70 % 가 불교 신도(이슬람 신도 : 8~10 %)인 그 나라의 수도(Colom

bo)에서, 2019 4 21일 약 253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8(호텔 교회 등) 연쇄 자살폭탄의 terror

를 시도한 진정한 이유가 무엇일까? 기독교를 상대로 보복하겠다며, 인구의 약 7.4 % 가 기독교 신도

(주로 천주교)인 그곳이 적당하다고 생각한 것 일까?

 

나는, ‘종교평화와 잘 짝지어지는지, ‘갈등/폭력과 잘 짝지어지는지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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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9. 3. 24. 02:55

 

며칠 전, 2019 3 23 02:50경에 모 매체는 IS(Islam 과격 무장세력)의 우두머리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Abu Bakr al-Baghdadi), 48’의 사진 몇 장을 게재하며, 미국 정부는 (아랫사람(일반 전투원과

가족들에게 충성심을 가지고 열심히 싸우라고 당부하고 도주한 것으로 추정되는) 그에게 2,500 USD

( 283.5억 원)의 현상금을 걸었다고 전한다.

 

그에게 현상금을 건 이유는, 그가 존재하는 한 다시 사람들을 선동하여 IS 를 재건할 가능성이 있기에

그것을 차단하기 위한 때문이라 한다.

 

Euphrates 강 유역의 IS 거점들을 차례로 점령하였으나 Syria 에서는 그를 발견하지 못하였으므로,

는 아마 Iraq 지역(Anbar 西部지역)에 머물며 다시 활동할 수 있기를 기다리는 것 같다.

 

귀신도 부린다는 돈을 현상금으로 내걸었다니, 그것이 효과를 발휘할지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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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8. 10. 31. 13:15

 

어느 매체가 2018 10 29일 전하는 바에 의하면, 전날인 10 28Turkey Syria 의 국경도시 Kobani Krud 민병대(YPG : Yekîneyên Parastina Gel (People's Protection Units), 분리주의 무장조직 '쿠르드노동자당(PKK)’과 연계된 테러조직 ?) 근거지를 포격하였으며, Syria Hajin 에 있는 IS 는 극렬한 저항으로 SDF(Syrian Democratic Forces)의 공격을 물리쳤다고 한다.

 

다른 나라의 일에 이렇고 저렇고 말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두고 볼 일이라 생각하지만, 나는 모처럼 전해지는 전황(戰況)에 흥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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