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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 2019. 10. 27. 11:51

 

201910월 초부터 지속된 Iraq 의 시위로 상당한 사람들이 사람들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전하는 매체에 따라 다르지만, 10월 초 실업난과 공공서비스 부족에 항의하는 약 1주일간의 시위에서 약 150명이 사망하였고, 정부의 개혁안 발표로 수그러졌던 시위는, 10월 말에는 개혁안에 대한 후속조치 지연으로 재개되어 지금까지 40여명이 사망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러한 소식들을 접하면서, 2018Iraq 1인당 국민소득을 살펴보니 5,793 USD (한국의 1989년 수준) 였다. 그런데, 40백만 명 Iraq 국민의 대다수(60 %)가 약 6 USD 로 하루를 살아가고 있다고 하니, 2,200 USD (한국의 1985년 수준) 정도인가 싶다. (Iran 20181인당 국민소득을 5,222 USD)

 

Italia 의 통계학자 Corrado Gini 1912년 개발하였다는 GINI 계수의 상승 (소득의 불평등지수)에 따른 불만의 표출일까? 아니면, 어떤 종교의 특정 종파(Shia)가 가지는 과격성의 표출일까? (Iraq 에서 극렬한 시위가 있다는 지역이, 대체로 어떤 종파의 지역과 일치하였다.)

 

같은 시점에, 2017년 기준, 1인당 국민소득 11,684 USD 인 레바논(Lebanon, 인구 : 620만 명, Shia 파 약 47 %))에서 2017년 기준, 1인당 국민소득 5,252 USD Iran (인구 : 80백만 명, Shia 파 약 87 %)에 대해 굴욕적 내정간섭을 당하고 있는 것에 대한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니, 종교와도 관계가 있으리라 생각된다. 종파의 패권주의

 

하여튼, 대한민국은 여러 불리한 정세에도 불구하고, chicken game 같은 국론분열이 억제되고,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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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9. 4. 17. 02:50

 

2019 3 19일부터 시작된 Iran 의 호우(豪雨)에서 시작하여 점차 으로 이동하며 2019 4

14일 현재까지 내리며 큰 피해(사망 76 )를 주고 있다고 한다. 많은 비가 내렸으나, 산악지대의

골짜기들을 거쳐 Persian Gulf Caspian Sea 로 흘러 들기 때문에 피해(재산피해 약 2.5조 원)를 줄

, 정작 오랫동안 계속되었던 가뭄의 해갈에는 미흡하다고 전해진다. 2.5조 이면 25 * 104억 이니

2.3B$ 정도 인가? Iran GDP 가 약 430B$ 라고 하면, 그것의 약 0.5 % 에 해당하리라 생각되니

상당한 재산 피해를 가졌던 모양이다.

 

재산(財産)피해는 가역적(可逆的)일 수 있으나, 인명(人命)피해는 비가역적(非可逆的)이라는 생각에 안

타까움을 느낀다.

 

그곳의 기상전문가는, 그것을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상이변(氣象異變)’이라고 표현하였다고 한다.

상하기 힘든 불안정(이변)이 곳곳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이변(異變, something unusual)’

라고 표현되는, 변화(變化)는 예상되고 대응되어야 한다. 그를 위하여, 필요하다면, 기준도 그에 따라

변화하여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이변()

-       전혀 예상하지 못한 사태여론 조사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이변이 없으면 김 후보가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유의어 : 변이(變異), 기변(奇變), 변사3(變事)...변사(變事)

-       괴이한 변고(變故)

괴이한 변고(괴이한 변고(괴이한 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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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8. 9. 29. 00:02

 

중동(中東 Asia)에서 많은 전쟁이 있었다. 그러한 전쟁들 중에 1980년부터 8년간 지속된 이란과 이라

크의 전쟁 (Iran-Iraq War)중동 제5차전이라 불리기도 한다. 그 전쟁의 원인에 대하여 여러 말들이

있으나, ‘종파분쟁경계분쟁이 주로 거론 된다.

 

Shatt al-Arab 강 수로(水路)의 양안(兩岸)은 모두 IRAQ 에 속한다는 주장으로, IRAQ IRAN 침공으

1980 9월 시작된 전쟁은, 초기 IRAQ 에게 유리하게 전개되었으나 1981년 이후 IRAN 의 강력한

저항과 반격으로 점령지역을 빼앗기며 후퇴하여 결국 원래 상태의 대치국면이 되면서 상대의 시설이

나 유조선에 대한 포격 등 산발적 전투는 1988년 까지 지속되었다.

 

이때, IRAN 파스다란(Pâsdârân, 혁명수비대, Islamic Revolutionary Guard Corps (IRGC))’가 큰 역

할을 하였기에, IRAN 은 그 이란과 이라크의 전쟁 (Iran-Iraq War)’을 성전(聖戰)이라 하며 그 전쟁에

참여하고 전사(戰死)한 사람들을 기린다고 한다.

 

그 일환으로 IRAN 남부의 도시 시라즈(Shiraz)에서 조형물을 만들었는데, model IRAN 이 아니라 Isra

el (소지한 무기 등으로)이었다는 점으로 IRAN 인들의 비난을 받았다고 한다. 적의 수괴(首魁)를 위하여 애

쓰며, 괴변을 늘어놓는 한국의 정치인도 있음을 감안한다면, 별로 대수롭지 않은 일인 것 같기도 하다.

 

하여튼, 세상은 변하여 간다. 한편으로 Iran-Iraq War 를 기리며, 바뀐 정권의 종파를 보호하기 위하여

IRAN IRAQ 에 혁명수비대를 파병하였다니, 많은 일들은 비확정적 이라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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