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3. 1. 19. 14:12

 

주로 Gas (Gas 생산량 세계 9위, Gas 수출량 세계 5위) 수출에 의존하는 Algelia 에서, 그러한 Gas 의 약 10 % 정도 (Algeria 내 4번째 규모)를 생산하는 시설을 점령하고, 근무 기술자를 인질로 삼아 정치투쟁을 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천연 Gas 수출은 Algelia 수출의 98 %, 재정수입의 66 % 를 차지하고 있다고 모 매체는 전한다.)

 

2008년 기준                     Mali                  Algeria

-          GDP              :    약 91억 USD         약 1,590억 USD

-          GDP per capita :     650 USD             4,478 USD

 

Gas 생산시설을 점령한 배후는, Islam 무장세력인 ‘복면여단(Masked Brigade)’ 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들은, 40여 명의 외국인 (미국인, 영국인, 노르웨이인, 이태리인, 스페인인, 일본인 등) 기술자 인질을 가지고 있다고 했고, Algelia 정부군이 2013년 1월 17~18일 (현지시각) 작전으로 구출한 외국인 기술자는 132 명 중의 약 100 명이라니, 숫자가 서로 매우 틀리다.

 

외국인 기술자들을 인질로 하는, Islam 무장세력의 요구는 둘로 요약된다.

-          Mali 에 갇힌   자신들의 무장세력 동료 석방

-          자신들의 근거지인 Mali 에서 France 군 철수

 

나는 아무런 종교와도 무관하지만, 하여튼 Mali 의 내전이 국제전 양상이 되면서, 북 Africa 의 정세 불안정으로 석유값이 오르고 있다니 그것이 대한민국의 경제회복 노력에 나쁘게 영향을 미칠까 걱정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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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3. 1. 18. 06:10

어느 매체는 2013년 1월 18일 ‘알제리군, 외국인 납치세력 공격~’ 이라는 제목으로 ‘Islam 의 과격파에 의해 유발된 Mali 내전의 양상을 전한다.

 

http://media.daum.net/foreign/newsview?newsid=20130118003407325

 

France 군 등에 의한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어, 심한 저항을 만난 Islam 과격세력 20여명은 그 북부의 국가 ‘Algeria (알제리)’ 에서 주로 Gas Field 의 기술자들인 외국인 등 41명 (미국인, 벨기에인, 영국인, 프랑스인, 일본인 그리고 알제리인)을 인질로 잡고, Gas Field 폭파로 위협하면서 인질들과 Mali 에 구금된 동료대원 100명 을 맞바꾸자고 했고, Algeria 의 내무장관 (Min. of Interior & Local Govts) Dahou OULD KABLIA (다후 울드 카블리아) 은 ‘terrorist 와 협상하지는 않는다’ 고 일언지하(一言之下)에 거절한 것으로 알려진다.

 

결국 Algeria 정부군에 의한 인질 구출작전이 수행되었으나, 상당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이 작전의 결과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하여튼, 과격 Islam 세력들의 좌충우돌 행태가 주변국까지 퍼지는 것 같아, 한국의 경제 회복에 지장을 줄까 신경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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