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21. 4. 12. 14:49

 

(oyster)의 철은 언제 일까? ‘사람들은 ‘R’이 없는 달에는 굴을 먹는 것을 피하여야 한다고 말한다. ‘R’April 에서 끝나고, September 에서 다시 시작된다. , 날이 따뜻해지면 산란기가 되어 영양가가 줄어들고, 단백질이 쉽게 상하여 비브리오(Vibrio)균에 의해 고열, 관절통, 두통 등의 증세를 수반하는 패혈증(敗血症, septicemia)의 원인이 된다고 말한다.

 

어느 매체에서 꼬막(ark shell)’을 선전/광고하는 것을 보다가 생각난 것이 이었다. 굴이나 꼬막이나 딱딱한 껍질을 가진 비슷한 연체동물(Mollusca, 軟體動物 : 오징어, 문어, 달팽이, 조개, 가리비 등) 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딱딱한 껍질에 의해 밀폐된 공간이 그러한 손상을 가속시키는 것이 아닐까도 생각하게 된다.

 

꼬막이라는 표현에 벌교(筏橋, 보성군 벌교읍)가 생각난다. ‘벌교에서 주먹 자랑하지 말고, 순천에서 미인 자랑하지 말고, 여수에서 돈 자랑하지 말라고 했던가? ^^*

 

그래서인지 거의 모든 음식점에서 날이 따뜻해지면 다시 날이 차가워질 때까지 어패류(魚貝類)의 판매를 중단한다.

굴과 꼬막.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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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의 바람

Kay 2019. 2. 26. 02:38

 

이전에, ‘벌교에서 주먹 자랑하지 말고, 여수에서 돈 자랑하지 말고, 순천에서 외모 자랑하지 말라

표현이 있었다.

 

그 벌교(, 보성군 벌교읍)에 다른 명물이, 내가 좋아하는 조개 꼬막이다. 어렸을 적에, 어머니께서

꼬막을 삶아 광주리에 가져오면, 주위에 식구들이 둘러 앉아 그것을 까먹었다. ^^* (전에는 꼬막을 까

느라 어려웠는데, 이제는 그를 위한 도구도 생겼다고 한다.)

 

올해 많은 꼬막들이 생산되어 가격이 많이 저렴하여 졌다고 한다. 가격이 저렴해진 탓에 채취하여 그

대로 갯벌에서 썩은 꼬막은, 産地인 남해안의 갯벌을 오염시켜 시간이 지나면 생산량이 줄고, 지금 저

렴해진 가격은 다시 올라 비싸질 것으로 예상된다니, 내일은 꼬막을 먹으러 가야겠다.

 

(제철은 가을 이라고 하니, 이제 거의 끝물인가? 꼬막과 같은 어패류인, (oyster)‘R 이 없는 달은

먹지 않는 것이 좋다는 표현도 있으니, March 가 지나면 September 까지는 기다려야 하리라 생각된

. R 이 없을 때, 어패류(魚貝類)는 산란기여서 영양이 없고, 더운 날씨에 쉽게 상하기 때문이라 생각

한다.)

^^*

 

 

꼬막 _ 190225.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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