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의 바람

Kay 2013. 10. 20. 22:51

언제부터인가 phishing 이라는 표현이 많이 사용된다. 한때 음성을 이용한 방식이 대세를 이루더니, 이제는 SMS 등 문자를 이용한 방법이 사용된다. 문자를 이용하는 방법도 다양하다. 하여튼, 상대의 감성을 자극아여 click 하도록하여 상품을 몰래 팔던지 또는 상대의 개인정보 (계좌번호, password(암호) 등 금융정보) 를 획득하여 본인이 모르게 그 계좌에서 돈을 무단인출하려고 한다.

 

pharming, smishing 이라는 용어가 낯설지 않다.

 

그래서 password harvesting 의 약자로 f 대신 ph 를 사용하기도 한다고 설명되기도 한다. 하여튼, 각 개인의 조심을 요하며, 서로를 불신하도록 한다는 면에서 비난의 대상이 된다.

 

상대의 수법에 넘어가지 않기 위하여는, 우선 자신이 휴대전화나 PC 에 그들이 획득하기 원하는 개인정보/금융정보를 저장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며, 자신과 무관한 일에 관여하기를 피하고, 무료 coupon 등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고, 의심스러운 경우 경찰/금융기관/internet 관련기관을 통하여 사실을 확인하고 차분하게 대응함이 좋다고 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상대가 나에게 무엇을 주는 듯하다면, 나는 상대에게 어떠한 대가를 치루어야 하는지 생각하고 판단하여야 한다. 요즈음 흔한 금융사기 현혹의 몇 사례들을 첨부하여 보였다.

 

 

많이사용되는방식.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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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사용되는방식.ppt  
   
포스팅구경하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