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탄유 2021. 2. 18. 18:14

☞ 일   시 : 2021, 2,18(목요일) 16 :00 ~17 : 20

    장   소 : 고성 종합운동장 보조 축구장

    훈련팀 : 경기도용인 기흥 유소년 (12 ~15세 중등)팀 : 천안유나이티트

 

굿모닝! 각계각층 성폭력에 이어 체육계의 국가 대표 학교 폭력이 일파만파로 퍼지니…
교육계는 학교 폭력의 싹부터 짤라 난마처럼 얽혀 있는 이 세사를 쾌도해 단디해줬으면…

작은 일부터 주의해야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는다.” 라는 말이 있듯이
일이 적을 때 미리 처리하면 적은 힘으로도 해결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나중에 더 큰 힘이 들게 된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그놈의 욕심 때문에…

제궤어혈(堤潰蟻穴)이란! 한비자(韓非子) 유노(喩老)에 나오는데, 천 길이나 되는 제방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는 말에서 유래하여, 큰일을 하려면 작은 일부터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비유하는 ‘제궤의혈’의 뜻을 각계각층의 지도자들은 되새겨보았으면…
블벗님 참 좋은 휴일날 따뜻한 마음 행복한 마음 간직하시길 바랍니다.♥昔暗조헌섭♥
반갑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신록의 5월 행복하세요.
블벗님! 오늘은 36년간 왜놈으로부터 해방된 8-15 광복절 76주년이네요.
소련에 속지 말고 미국놈들 믿지 말며 일본놈 다시 일어난다는 말이 있었지만,
러 일 전쟁 발발 후 포츠머스 강화 회담(1905년 8월 9일~29)에서
제 2조에는 “일본은 한국을 지배적인 권리가 있음을 인정한다.”라고 미군 놈들이

필리핀은 미국이 권리를 가지고 한국은 일본에 넘겨진 포츠머스 강화 회담,
독립군은 전 재산을 틀어가면서 해방을 했지만. 후손들은 돈이 없어 따돌림당해
친일운동을 하면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했다고 하니
지금 우리의 땅에 전쟁이 일어나면 어느 누가 나라를 지키려 전 재산을 내놓겠는가?

문제는 고종임금, 흥선대원군(이하응)과 명성황후(민비)와의 주도권 싸움에 왜놈에게
넘어간 줄도 모르고 미국, 러시아, 영국에 조선을 맡아 달라 친서를 보냈으니 국제정세에
세상 물정 모르고 귀를 막고 있었던 것, 당파싸움에만 정신을 팔고 있었으니…♡석암曺憲燮♡
어느덧 절기상으로 가을의 문턱으로 접어들었군요
오늘이 외넘들부터 해방되는날 76주년 8 15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달았더니
하늘도 감동하셔서 그런지 오후가 되니 비가 부슬부슬 내려 일찍이 국기를 접어야만 했네요
우리 친구님들 찌는듯한 더위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지요
이젠 제법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느낌이 드는군요
맘대로 밖에 활동도 제대로 못하고 코로나가 계속 더 번져가는걸 보면
언제나 자유로이 활동하며 생활을 할수 있을련지 끝이 보이질 않는군요
항상 잊지 않으시고 빈집 찿아주시여 무어라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우리 친구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코로나19도 조심하시고 시원한 가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_ 친구님 사랑합니다 _ ♡♡
♧♣_♧♣___♡___ 로망스.. ♡。
고운불친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오늘은 절기상으로 처서로 창가에서 살갖을
스쳐가는 바람결이 감미롭게 느껴집니다.
자연의 섭리는 오묘하여 때가 되면 어김없이
윤회하는군요
하지만 우리 인간은 왕복표없이 편도표 한장
들고 나그네되어 구름처럼 바람처럼 단한번
뿐인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인생은 일장춘몽이요 공수래 공수거라고 하는데
실감이 갑니다.
젊음은 머무르지않고 강물처럼 쉼없이 흘러가는데
주어진 촌음을 아껴써서 후회없는 삶을 영위해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때아닌 가을장마와 태풍이 남녘으로부터
올라 온다고 하는데 비피해없도록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시고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주야간 일교차가 심하니
환절기에 옥체건안 하시고 이웃과 더불어 나누고
베풀면서 유익하고 보람있는 한주 열어 가시고
늘 사랑의 향기속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꾸~벅
Have a nice - day ! Fighting ! Romance
블벗님 추석 황금연휴네요. 자고 나면 사건·사고가 왜 이렇게 자주 일어나는지?
중국 한나라 유방이 진나라를 점령한 후 백성에게 선언한 법령에는
여러분은 지금까지 이 나라의 까다로운 법에 시달려 왔으며, 악법을 비방하는
자는 가족을 사형에 처한 법을 다 없애고 세 가지 법만 약속한 것을 보면,

첫째=사람을 죽인 자는 사형에 처한다.
둘째=사람을 상하게 한 자와 도적질 한 자는 경중에 따라 벌을 받는다.
셋째=그 나머지 법은 모두 없앤다. 이것이 그 유명한‘ 약법삼장(約法三章)’
우리의 법도 중죄인은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아닌 약법삼장으로 바꾸어 보았으면…

법은 사람과 사람과의 약속이기에 간단하면 간단할수록 좋고 복잡하면 그 올가미
속에서 헤어날 수가 없으며, 법의 가치는 양심에 따른 정정당당함에 있는 것이 아닌가?
유방은 인자함과 후덕함으로 누구보다 이런 이치를 분명히 깨달은 사람으로 간단한
약법삼장을 통해 일생의 위업을 달성할 수가 있었던 것, 즐건 연휴 되십시오♥昔暗조헌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