武藝

blues 2011. 4. 1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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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江 大俠 려자검 노사 - 아미산(峨眉山) 유신팔괘장 시연장면(당시 93세)


<청말, 민국 초기 중국의 3대 협객>

려자검(장강 대협), 곽원갑(진문 대협), 두심오(관동 대협) 노사.

 

출처 : 음양팔괘장


93세의 노인의 몸으로 저 정도의 난이도, 부드러움을 갖추자면
그 얼마나 많은 수련을 하였을까 짐작된다.
무예란 저런 것이다.
늙었을 때 보다 더 완숙하고 노련해지는 것이다.
격투기와 무예의 차이를 여기서 읽는다.
중국의 3대 협객 중 한 분이군요.
93세인데도 유연합니다^^
참 대단한 영상이군요.
잘 보고갑니다.
해당화님은 또 언제 디다보고... ㅎㅎ
93세에 저렇게 움직일 수 있는 무예, 체력이 놀랍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무예가 있지만 저렇게 늙어서까지 수련하는
무예인들은 본적이 없는 것 같네요.
늙어서도 수련할 수 있는 게 진정한 무예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