武藝

blues 2011. 10. 13. 06:40

<object id='B0K6znuW4Y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2px' height='405px'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
출처 : 극단 무예
글쓴이 : 자유로운자 원글보기
메모 : 그레코로만 형의 레슬링은 어떻게 보면 태극권이나 형의권의 추수와도 비슷하다. 상체와 하체단련, 공방의 흐름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수련법이라 여겨진다. 다만 하체공격과 하체를 이용한 공격흐름이 없으니 그를 보완하는 수련법이 있어야...
무예수련의 길은 다 통하기 마련이지요?
때로 레슬링식 승부도 가려야 하니^^
무예에 있어 서양과 동양이 꼭 다른 것만은 아닙니다.
때로는 비슷하기도 하고, 때로는 완전히 다르기도 합니다.
서로 좋은 점은 배우고 채워야 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