武藝

blues 2012. 1. 20. 11:06

 

중국 산서지방, 시골에서 형의권을 수련중인 두 촌부...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은 붕권을 지르고 있으며, 푸른 옷의 사람은 벽권으로 방어하고 있다.

시골구석에서도 일상적인 수련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은 상당히 부럽고 무술이 대중화 된 것을 말한다.

우리 나라에선 이류, 삼류로 취급받는 무술계의 현실, 무술하는 것이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로 인식되는 안타까움...

저렇게 일상적이고 아무렇지도 않은 것임을...

 

 

 

예, 전통무예의 대중화가 필요한 때입니다.
심신을 단련하기에도 그만이구요^^
중국 여행을 가본 사람들은 아침 공원에서 무술수련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난다고 합니다.
아마... 우리 나라 공원에서 아침에 무술수련하고 있으면 이상한 놈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무예수련은 별스러운 것도 아니고, 신체단련의 한 방편으로 인식하면 될 것을...
자연스럽게 다가 올 날이 있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