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

blues 2012. 10. 13. 23:00

 

 

 

오랜만에 이 노래가 생각나 구글을 뒤져 가사를 찾고, 유튜브를 뒤져 노래를 링크시킵니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에 사랑을 담은 메시지가 가을날 쓸쓸해지는 마음을 많이 달래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 노래의 번역은 Bing 번역서비스를 이용하시던지, 아니면 자신이 번역하여 이해하시던지...

어떻게 해석하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이 노래를 부르는 조안 바에즈의 아름다운 마음과 삶이 노래로 투영되어 있다는 것,

그것만 알아주시면 더 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

 

 

 

BOOTS OF SPANISH LEATHER

 

Well I'm sailin away my own true love.
I'm sailin' away in the mornin'
Is there something I can send you from across the sea,
From the place where I'll be landin'?

No, there's nothing you can bring me my own true love.
There's nothing I wish to be ownin'.
Just carry yourself back to me unspoiled
From across that lonesome ocean.

Well I just though you might want something fine
Made of silver or of golden
Either from the mountains of Madrid
Or the coast of Barcelona.

If I had the stars from the darkest night
And the diamonds from the deepest ocean,
I'd foresake them all for your sweet kiss,
For that's all I'm wishin' to be ownin'

That I might be gone a long old time,
And it's only that I'm askin'.
Is there something I can give you to remember me by,
To make your time more easy passin'?

Oh how can, how can you ask me again?
It only brings me sorrow.
For the same thing that I want from you today
I would want again tomorrow.

Well I got a letter on a lonesome day.
It was from her ship a'sailin'.
Sayin' "I don't know when I'll be comin' back again.
It depends on how I'm feelin'."

Well if you my love must think that a'way
I'm sure your mind is a'roamin'.
I'm sure your heart is not with me
But with the country where you're goin'.

So take heed, take heed of the Western wind.
Take heed of the stormy weather.
And yes, there's something you can send back to me;

BOOTS OF SPANISH LEATHER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던지, 아니면 본인이 번역을 하던지...
이도저도 아니면
나처럼 그냥 듣기만 해도 좋다는~
메일 두 개 더 보냈습니다. ^^

그냥 들어도 좋습니다.
싸이의 노래 외국인들이 언어를 알아 좋다고 합니까?
좋은 뜻의 노래는 그저 선율로도 충분히 전달됩니다. ㅎㅎ
이제 업무를 시작해야지... 그만 개기고...^^
이제 영어는 그냥 까만 글씨로만 다가옵니다.
가사는 괜히 적어두신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여기 오시는 분들 중 영어에 아주 능하신 분도 있을 수 있어...ㅎㅎ
저도 몇 몇 문장만 해석되지 하얀 것은 종이요, 까만 것은 글씨입니다. ^^
다만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이고, 그 선율도 역시 좋은 것이기에....
사랑을 담은 메시지라서 이 가을, 듣기에 편합니다. ^^
예, 존 바에즈 노래가 유명하죠?
덕분에 블루스를 알고..^^
비밀댓글입니다
맘 같아선 멋들어지게 번역해 보고싶지만
시간도 없고
오래도 되었고
아는 것도 없고요^^;
그냥 들으셔도 좋습니다.
노래에 깔린 아름다운 멜로디와 존바에즈가 불러주는 사랑이면,
그로 족하기 때문입니다.^^
이젠 음악이 흐르지 않는가 봅니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시면 들을 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