雜說紀行

blues 2013. 1. 26. 13:29

병원 옮겨 생각보다 간단하게 수술하고,

관절내시경을 보자 앞서 간 병원의 MRI상과 다른, 덜한 상태로

훨씬 간편한 수술받고, 이젠 가료 중...

생각보다 훨씬 건강한 관절이란 판정받음.

늦어도 2주 후엔 수련도 가능하다함...

퇴원은 낼 쯤으로 예상.

나머진 통원치료... 아내가 아니었다면,

멀쩡한 무릎에 해만끼치는 수술할 뻔...

얼른 쾌차하십시오.
어제는 많이 춥던데 오늘 오후부터는 풀린답니다.
좋은 일만 있는 따뜻한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답글 드립니다. ^^
덕분에 치료 잘 끝내고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하하.
한달간 입원하면 병문안 한번 갈라했드만..기회를 주시지 않는구만요.ㅋㅋ.
여튼 간단한 수술 요법으로 해결 되었다니 천만 다행입니다.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역시 남자들은 여자말만 잘 들으면 탈이 없다는 진실! ㅎ
어서 나셔서 펄펄 나시길~~
그게 그렇더군요.
병원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지고 입원기간도 달라지더군요.
생각보다 간단한 수술과 휴식으로 어느 정도 치료를 끝내고 이젠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절감했습니다. ㅎㅎ
마눌말 잘 들어야 한다는 것을요. ㅎㅎㅎㅎ
물처럼님의 새해에 좋은 일들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일전에 간 병원은 결과적으로 도둑놈이 되었습니다.
돈벌이를 위해서 과다진료가 문제입니다.그렇다고 의사 말을 안들을 수도 없고요
암튼 수련을 계속할 수 있다고 하시니 다행입니다.
결과적으로 보자면 그렇게 되었지만 의사의 치료방법의 차이라고 이해하고 싶습니다.
물론 과다진료라는 점도 간과할 수는 없겠지만 일반인들이 선택하기엔 참으로 난감한 노릇입니다.
다행히 저는 간호사인 아내가 있어 다른 방식으로 치료를 했지만....
보편적이고 인간중심의 의료행위가 절실하다 여겨집니다. ^^
실제 치료기간 중 수련은 일체 하질 않았습니다.
잠시 참으면 더 많이 할 수 있는데라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
그린러브님의 새해엔 좋은 일들, 좋은 사진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내,가 아닌
안 해,라는..

그렇게 쭈욱 해바라기하며 사시면 큰 탈 없을 듯...
뭐 공처가 해라는 소리로 알아듣겠습니다.
저는 경처가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ㅋㅋ
마눌 말 잘들어 별 손해 본 것 없으니 말입니다.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블루스님ㅠㅠ
제가 십팔기 권법을 배우고싶어서 그런데요!
확인하시면
제가 질문했었던 댓글답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블루스님께서도 보존회에서 수련하세요?
진짜 권법만이라도 무예의 깊이를 느끼고싶어요
제 주관심이 권법이에요!
무예수련의 가장 근본은 기본공이고,
기본공을 한 다음엔 권법입니다.
권법을 배운다는 것은 무예적인 몸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지 권법을 배운다고 해서 실전에서 그대로 써먹는 다는 것은 환상입니다.
권법에는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격투법이 흡사 방정식처럼 숨겨져 있습니다.
권법을 배운다고 당장 그를 알 수 있는 것은 또 절대 아닙니다.
수련하면서 스스로 몸을 만들어 가는 과정과 노력이 필요한 겝니다.
한 가지를 아주 오랫동안 꾸준히 수련하면 남들보다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저는 보존회 회원도 아니고, 부산에서 수련 중인 사람입니다.
서울에는 십팔기를 수련할 수 있는 곳이 대학동아리, 수련관 2곳이 있으니
꼭 배우고자 하시면 원하시는 곳에서 수련하실 수 있을겝니다.^^
얼른 쾌차하시길..
고맙습니다.
이젠 덕분에 다 나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아프시구나......빨리 나으시길요^^
뭐 아프다고 할 것도 아닙니다.
평생에 입원 한 번 하지도 않았는데 이번 일로 처음 입원하게 됩니다. ^^
그것도 잠시.... 간단한 수술하였고 병가끝에 이젠 다 나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두루 평안하시고 건강하기길 바랍니다. ^^
건강은 제일입니다
빨리회복 하세요
고맙습니다.
새해 좋은 일들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다행입니다. 그러실 줄 알았습니다.^^*
빨리 쾌차하시길요.
늘 감사합니다.
덕분에 빠르게 회복하고 있습니다. ^^
얼릉 나으셔서 열심히 수련도 하시고 글도 올리시구요,,,
명절은 어찌 지네 셨나요,,,ㅎ
보름 병가 휴직하고 산골에서 집짓는 데 얼쩡거렸습니다.
물론 힘든 일은 못하고 소소한 일들을 도운 것입니다. ^^
그렇게 명절까지 보냈네요.
헵시바님도 새해 좋은 일, 건강함이 함께하시길....^^
고생많네요, 무릎 땜에...병원 진찰이 차이가 났군요.
어서 쾌유하기를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
늘... 병원마다 차이가 있더군요.
그게 의사들의 판단의 차이라고 봅니다.
이젠 거의 회복 중이며, 복직하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해당화님에게 새해 좋은 일, 건강함이 함께 깃들기를 빌어봅니다. ^^
수술할 정도였습니까?
뭐 수술이라기엔 약소한 정도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