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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a204 2010. 2. 4. 21:34

한해를 보내며 감사 해야 할 일을 적어 봅니다

위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좌 우로는 부모님과 아내 아들 그리고 이웃에게 감사 합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것 춘천에 계실때 주거 환경이 너무 열악해서 늘 걱정 이였는데 제천으로 이모님과 아파트로 이사 하시여 좋은 환경에 계시게 되어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안애이 일년 동안 교회일 하랴 집안일 하랴 고생이 맣았소 많이 도와 주지 못해 미안 하오 그러나아무런 내색 없이 건강하게 내곁에 있어 주어 진정 감사 합니다

사랑하는 성주야  너에게는 칭찬부터 해야 겠구나 힘든 군 생활 성실히 수행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보여주니 아빠는 행복하단다

건강하고 멋진 성주로 성장 해 주어서 감사 합니다

올해 오월에 제대하면 행복하고 배려심 많은 멋진 사회인으로 살아갈 것을 확신하고 하나님과 평생 동행 하리라 믿으며 감사 합니다

건강이 참 중요 하다는 것을 세삼 실감하는 2009년이 였습니다

운동 하고 보약  먹고 스스로 조심 하면서 건강을 보살 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나 혼자 잘 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운동은 헬스장에서 하는데 마침 집 근처 이웃 아파트단지 내 저렴한 곳이 생겨 많은 도움이 되니 감사 합니다

일년에 두번 봄 가을로 보약 한재씩 먹는데 이것도 아내의 적극 권유와 장모님 이종사촌 동생되시는분이 한약을 정성껏 다려 주시고 또 값 싸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것은 마음 먹기 달린 것 같다 내가 마음을 열고 긍정의 마음으로 바라보면 감사하는 마음이 생긴다 새로시작하는 2010년 감사 하는 마음으로 양보 하고 배려 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고 다짐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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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a204 2009. 11. 23. 21:33

 

이서방이 좋아하는 코코넛 라임향 크림 

 

 

 

언니 이 크림이야 그리고 핑크색 장미향 나는 것도 있었는데

그걸 말하는 건가? 

 

 

 

 

 

 안경을 껴야 간지 난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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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a204 2009. 10. 27. 11:28

지난 봄 체력이 완전 바닦 나서 동내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헬스장에 3개월 선불 6만원 주고 등록했다

처음 에는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남들 운동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따라 해 보기도 하고 알바생 운동트레이너 에게 물어 보기도 하며 운동을 시작했다

야간근무 기간인 2주는 일주일에 3번내지 4번 운동 하러 갔다

다른 날은 망우산 혹는 집에서 가까운 산을 찿아 등산을 하며 운동을 꾸준히 했다

헬스장에 가서는 스트레칭 으로 몸을 풀고 런닝머신 에서 걷기 운동를 했다

처음 운동 시작 할때는 런닝머신 30분 걷기 도 힘 들었다

4개월 차 들어선 지금은 평균 시속 5.5KM 으로 1시간 걸을 정도로 체력이 향상됐다

런닝머신 에서 걷기 운동을 하고 나면  근력운동 조금씩 했다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천천히 운동량을 늘려가고 있는 중이다

이제 아주 조금씩 운동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 즐겁다

허리살도 조금씩 줄고 팔다리 근육이 조금씩 탈력이 붙고있다

운동은 계속 할 것이다

이제 시작 이다

달리자 아자 아자 이은상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