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가면서...

땅콩 2005. 3. 10. 17:06

   

 

   

   오늘 " 내 아름다운 삶 " 이란 이름 아래 나 만의 공간을 만들었다

 

  긴 시간 동안 지나온 내 시간을 이제 조금씩 정리하려는 생각으로....

 

ㅎㅎ... 콩깍지 하나 만드셨군요..
누구 눈에 씌우면 운명이 바뀔지도 모르요!!
씹으면 씹을 수록 고수한 향... 영양 만점... 많이 씹어도 되오?
잠시의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빈 집에 오셔서 여러군데 다니시며 흔적남겨놓으셨네요
어릴땐 땅콩이 정말 먹어보고 싶은 간식이였는데.. 지금은 너무흔한.. ^^*
콩깍지 벗어 던진지 오래 되었지요 새롭게 씌어지기도 하나요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정리하고싶어...
저도 그리 하나의공간을 만들어온지...
일년이 넘었네요...

땅콩..
웬지 귀엽다는..느낌...이들어 얼른다녀가봅니다
친구님 ~~
귀엽다고 받은 느낌,
그냥 감사하다 할께요 ^^*
그랬었군.
붉은 술 앞에 두고.
그냥 그리 시작한 것이 막 2년이 넘어갑니다
살아온 시간들을 정리하자가 어찌 총천연색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직 정리할 시간이 많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싶은가 봅니다.
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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