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무,야생화

    저항령 2020. 3. 10. 16:26



    풍도 둘째날

    일어나니 06시 30분 쯤 되였습니다

    뭉기적 거리다가 바닷가를 보니 썰물이라 등대까지 길이 보입니다

    칼과 비닐봉투를 챙겨 내려 갑니다




    물이 빠른 속도로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멀리 보이는 바위 위에 텐트가 있습니다






    물빠지는 줄 모르고 있던 바보같은 놀래미 한마리와

    소라새끼 게새끼를 잡았습니다














    아침 해물라면 입니다....





    물이 저렇게 많이 줄었네요



    아침 먹고 다시 바닷가로 내려가 봅니다

    무언지 모르겠네요...







    불가사리도 예쁘네요....ㅋㅋ




    다시마도 있어요...

    아침에 뜯어다 넣을껄.....ㅋㅋ


















    무슨 풀인지 이름은 모르겠네요...





    떠날 준비를 합니다....




    깨끗이 정리 합니다

    승선 2시간 전 출발 합니다







    전 날 반대 방향으로 산책로를 따라 가 봅니다



    이정표가 없어 여기서 우측으로 갈까 하다가

    왼편 능선을 따라 갑니다

    여기 오기 전 가파른 오르막입니다





    오다가 마지막으로 만나 노루귀들...




    망원렌즈로 갈아 끼워 핸드폰으로 찍습니다













    노트10+ 카메라 성능 참 좋습니다.....





    50여분 전에 도착 음악 들으며 기다림니다

    사람도 별로 없네요


    12시 20분쯤 배가 도착 합니다

    2층 선실에 저하고 다른 분 둘만 타고 옵니다....


    저녁에는 월곶에서 규섭이와 휘와 만나 한 잔하고 헤여집니다

    살아있는 불가사리 본적 없는데
    신기해요. ^^
    바닷가 바위아래 가면 먹을거는 구할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