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

    저항령 2020. 3. 22. 20:23



    일시:2020.03.21.토


    아침 일찍 형님들과 나가 우선 표고버섯 다듬고 썰어

    건조기에 넣고

     

    산딸기나무 13그루를

    호박하우스 옆에 두렁을 만들고

    심었다....


    내년부터는 맛있는 산딸기를 먹을수 있겠다....ㅋ




    히어리가 올해도 제일 먼저....







    미선나무도 예쁜 꽃을 피웠다










    마가목은 벌써 움을 티웠다....











    이쁘니 수선화....






























    감나무 아래 새순이 올라오고 있는 금낭화...




    라일락도 꽃망울을 만들고....




    앵초도 싹을 티우고 꽃이 피려하네...




    삼지 구엽초는 꽃대가 먼저 올라오네....




    낮에 좀 더 꽃을 피운 동강할미꽃...



    바위 앞에 있는 철쭉은 따듯해서인가

    벌써 금방이라도 필듯....




    꽃잔디도 성질 급한 놈은 조금씩 꽃을 피우네...




    민들레 꽃....



















    오가피나무....





    박태기나무 꽃망울....





    산에 핀 진달래....











    엉겅퀴 새싹.....





    머위꽃.....





    철쭉 순....





    라일락 꽃봉오리....





    애 이름이 뭐드라....ㅋ

    아마도 바위솔 일거에요^^
    마져 마져 바위솔.....
    왜 그리 생각이 안 나던지.....ㅋ
    항상 그 자리에서 반겨줄 것이라 여겼던 쥔이 장기간 동안 멀리 출타 중이신가 보우이.
    올만에 찾아온 객이 공허한 빈 집에 들렀다 간다네.
    에고 에고 이제야 보았네.....
    대부도 다녀 갔구먼 미안허이....
    못 만난 아쉬움을 언제 만나서 풀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