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안전지도사 양성

    채수창 행정사 2019. 9. 30. 08:23


    복지부·경찰청, 10월부터 만 3세 아동 소재·안전 전수조사

     

    3세 아동(2015년생)에 대해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양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전수조사를 10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다.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의 경우, 예비소집 과정을 통해 아동의 소재안전을 확인하고 있으나 그 전 단계인 미취학 아동에 대해서는 그런 장치가 없었다.

     

    가정 내에서 양육 중인 아동 약 29000명을 중심으로 방문조사를 시작하고, 해외출국 중인 아동은 매분기 마다 아동의 입국여부를 확인해 입국 시 해당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조사할 예정이다.

     




    읍면동 담당 공무원이 아동의 거주지(가정, 시설 등)를 직접 방문해 아동의 소재와 안전(신체정서 등)을 확인하고, 양육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아동의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경찰수사를 진행한다.

     

    라포르시안 김상기 기자 / 행정사 채수창 02-987-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