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창 행정사/보훈,보상,보험

    채수창 행정사 2019. 10. 13. 11:40


    남양주, 하남, 인천 계양, 과천, 고양 창릉, 부천 대장, 성남 신촌, 의왕 청계, 시흥 하중, 의정부 우정, 인천 검암, 안양 인덕원, 부천 역곡, 성남 낙생, 안양 매목 등 신도시 첫발

     




    국토교통부는 오는 15일 남양주 왕숙·왕숙하남 교산·인천 계양 신도시와 과천 택지지구에 대한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공공주택지구 지정은 사업을 본격화하는 첫 단계다.

     

    이번에 지구지정이 완료된 5곳은 2020년 하반기 지구계획 승인, 2021년 공사 착공, 2021년 말 첫마을 시범사업등을 거쳐 주택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아울러 나머지 3기 신도시인 고양 창릉·부천 대장 신도시(11만 호)에 대해 재해영향성검토 등의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주민 공청회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2020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지구지정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중소 규모 택지지구 사업도 추진 중이다. 성남 신촌·의왕 청계·시흥 하중·의정부 우정·인천 검암역세권·안양 인덕원 등 6(18000)는 지구지정이 완료된 상태다.

     

    2020년 지구계획, 보상 등을 거쳐 2021년부터 주택 공급을 시작할 방침이다. 부천 역곡·성남 낙생·안양 매곡 등 3(9400)의 경우 연내 지구지정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에는 4만 호가 공급된다. 2020년 동작역 청년타운 등이, 2021년 성동구치소 부지 등이 착공한다. 나머지는 늦어도 2022년까지 착공할 예정이다.

     

    중앙일보 김민중 기자 / 문의 행정사 채수창 02-987-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