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창 행정사/보훈,보상,보험

    채수창 행정사 2019. 11. 28. 08:45


    3기 신도시, 양주역세권 토지보상 임박, 대토보상 확대 계획

     

    < 3기 신도시 내년부터 토지보상 시작 예상 >

     




    정부는 총 30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3기 신도시 보상금이 시중에 풀려 부동산 시장을 자극하는 것을 막기 위해 대토보상, 채권보상 등을 확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지난달 말 3기 신도시 4(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 과천)에 대한 지구 지정을 완료한 상태. 이후 감정평가를 거쳐 내년부터 토지보상에 들어가게 된다.

     

    현금보상 비율을 줄이고, 대신 대토보상과 채권보상의 비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토보상 확대를 위해 리츠설립을 유도하고 있다. 즉 토지소유자가 보상받은 토지를 리츠에 현물 출자하면 리츠가 개발사업 시행 후 수익을 출자자에게 배분하는 방식이다.

     

    < 양주역세권 토지보상 연내 시작 예상 >

     



    양주역세권 개발을 위한 토지보상이 연내 시작되고 부지조성 공사가 첫 삽을 뜬다. 양주역세권 준공은 2021년을 목표로 진행된다.

     

    양주시는 1126일 양주지역 신성장의 마중물이 될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추진계획, 쟁점사항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은 양주역 일원의 643921에 규모에 주거공간과 기업 지원시설 등 행정-업무-주거의 자족기능이 어우러진 미래형 융-복합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토지보상 증액 의뢰 : 행정사 채수창 02-987-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