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안전지도사 양성

    채수창 행정사 2020. 1. 3. 08:43


    서울 서초구에 범죄 예방 시스템’, ‘범죄 AI CCTV’ 7월 운영

     




    서울 서초구에 범죄 발생확률(우범률)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CCTV 3000대가 설치된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처럼 CCTV는 범죄가 일어날 가능성이 큰 장소와 시간, 인물 패턴을 AI 영상 분석을 통해 종합적으로 판단해 범죄 확률이 높으면 상황실에 경고음을 울린다.

     

    그 동안은 CCTV모니터 요원의 눈에만 의존하였으나, 첨단 범죄 AI 카메라를 추가하여 범죄예방 기능을 보완한 것이다.

     

    오는 2020.2.22() CCTV모니터링지도사 자격시험 시행 예정

     

    1. 개요

    - 관련 근거 : 자격기본법 제17조 제2

    - 자격명 : CCTV모니터링지도사 (등록민간자격)

    - 등록번호 : 2019-005620(주무부처 행정안전부)

     

    2. 안전지도사 2: 교육. 시험

    일정 : 2020.2.22.() 14:00~18:00 안전연맹 회의실

    20명 이상이면 출장 교육.평가 가능

    - 8만원 (교재, 자격증서 발급비, 응시료 모두 포함)

    * 농협 301-0165-1773-01 풍덩평생교육원

    - 입금하고 전화하면 교재 우송함, 시험 7일 전 취소 100% 환불

     

    3. 자격발급기관 : )지구촌안전연맹

    접수 : 풍덩평생교육원 행정실 02-981-8088

     

     

    어두운 새벽시간의 범행처럼 눈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움직임도 CCTV는 단번에 포착한다. 자동으로 특정인의 걸음속도를 분석해 보통의 걸음걸이인지 미행인지를 판단하는 식이다. 모자나 마스크, 안경을 쓰고 있는지, 배낭이나 위험 도구를 가졌는지를 파악해 위험도를 산정한다.

     

    지역내 CCTV 기둥에 레이저 구정홍보를 접목시킨 레이저 로고젝트시스템, 재난 발생우려가 있는 지역을 재난대응 관계자가 시간장소 구애 없이 핸드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재난 재해영상전파 서비스, 지역내 저화질 CCTV 150대 고화질 교체도 추진한다.

     

    글 : 국민일보 오주환 기자 / 상담 : 행정사 채수창 02-987-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