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안전지도사 활동

    채수창 행정사 2020. 3. 2. 16:12


    국민안전에 5년간 96조원, 감염병 예방. 교통장비 설치 등에 투입 예정

     




    행정안부는 2020년 업무계획에서 정부가 국민안전에 5년간 100조원에 가까운 재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늘어나는 예산은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어린이보호구역에 교통단속 장비(cctv) 설치, 노후전동차 교체, 태풍·호우 시 위험지역 정비 등에 투입한다.

     

    늘어나는 CCTV를 관리, 운영할 통합관제센터도 많이 증설될 것이고,

    동시에 CCTV모니터링지도사 및 교통안전지도사도 많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신종 감염병·가축질병과 관련해서는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부처·기관 간 역할도 보다 명확하게 정립한다.

     

    안전지도사 및 CCTV모니터링지도사 자격증 문의 : 행정사 채수창 02-987-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