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기사

    채수창 행정사 2020. 3. 9. 09:27


    감염병 사령부로 탈바꿈한 서울의료원 CCTV 통합관제센터

     




    서울 서울의료원 7층 종합상황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의료진 앞 커다란 CCTV 모니터 화면에 환자의 움직임이 빨간줄로 표시된다.

     

    긴급 상황이 확인되면 근무자가 마이크를 통해 곧바로 담당 의료진에게 알려준다.

     




    치매나 중증 환자는 CCTV 모티터링하다가 위험 상황이 발견되면 곧바로 올라간다. 전담병원이 되면서 '트랜스포머'처럼 병원이 진화한 것이다.

     

    서울의료원 7층은 신종 코로나19 진료를 관리하는 거대한 '컨트롤타워, CCTV 통합관제센터'이다.

     

    8~13층에 들어선 모든 음압병상(외부와의 기압 차이로 병원체가 빠져나가지 못하는 특수병실)을 모니터링하고, 의료진이 코로나19 진료 준비를 한다.

     

    공기가 층별병동별로 순환하는 공조 시스템도 손을 보았고, CCTV가 없던 병실에는 카메라를 새로 달았다.

     

    병원관계자는 코로나19 최일선에서 환자를 살리기 위해 매순간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 CCTV모니터링지도사 문의 행정사 채수창 02-987-8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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