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기사

    채수창 행정사 2020. 3. 13. 08:39


    대학가 원룸촌 방범에 취약, 가로등 및 CCTV 통합관제센터 증설 필요

     




    대학가 원룸촌이 아직도 방범에 취약하다 는 평가이다.

     

    CCTV 및 가로등 증설,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결, 출동 시스템이 보강되어야 한다.

     

    CCTV 설치장소 100m 이내에선 5대 범죄가 11%까지 줄어드는 등 가로등과 CCTV의 설치가 범죄율 감소로 이어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원룸 밀집 지역에 집중적인 순찰과 가로등· CCTV 설치 및 점검이 필요한 상황이다.

     




    위급한 상황 시 지자체 방범 애플리케이션()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결된다.

     

    1. 서울시가 만든 서울시 안심이앱은 위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 스마트폰을 세게 흔들면 자치구 CCTV(폐쇄회로 텔레비전) 통합관제센터와 연결되어, 출동 서비스가 제공된다.

     

    2. 경기도의 경기도 안전귀가앱은 미리 실행 해 놓으면 사용자의 GPS(위치 파악 시스템)정보가 등록된 보호자와 지자체 방범 CCTV센터에 전송되며 긴급버튼을 누르면 CCTV 모니터링과 경찰 출동이 가능하다.

     

    3. 인천시의 안심in’ 역시 긴급도움요청 시 CCTV관제센터로 사용자의 위치를 전달한다. 그 뿐만 아니라 누군가와 통화하는 것처럼 통화화면을 표출하고 녹음된 음성을 재생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4. ‘SOS누르미-삼성화재 안전생활앱으로 위험한 상황에서 경보음 기능을 사용 할 수 있다.

     

    5. 서대문구는 집 비밀번호를 누를 때 뒤에 누가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도록 미러시트를 설치하고 있다.

     




    쉽게 설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범 장비가 있다.

     

    1. 창문틀에 설치해 창문이 일정 너비 이상 열리지 않도록 고정하는 창문 스토퍼가 있다.

     

    2. 출입문 잠금장치의 경우 기본 설치된 도어락 말고도 추가적으로 설치하는 것이 좋다.

     

    3. 자취방의 현관문의 경첩 나사는 드라이버로도 풀리기 때문에 현관문 안쪽에 락힌지를 설치하면 밖에서 경첩을 해체해도 문을 빼낼 수 없다.

     

    4. 또 자취방이 지하나 저층에 있어 밖에서 누군가 쳐다보는 시선을 차단하고 싶다면 사생활 보호 가리개 통기맨을 설치하면 된다.

     

    스냅타임 정주희 인턴기자 / 경찰 행정사 채수창 02-987-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