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창 행정사/소상공인 지원

    채수창 행정사 2020. 3. 22. 14:52


    드론, 영상감시장치(CCTV) KC인증, 완구용.농업용 드론, 방송통신기자재




     

    드론 및 영상감시장치(CCTV)는 전파법에 의해 전자파인증을 받아야 하는 제품에 속한다.

     

    중소기업 제품으로 정부입찰을 위해 직접생산확인증명서를 받으려 할 때 KC인증을 요구한다.

     

    드론에서 사용되는 파장은 "라디오파"라고 말하며 드론 전에 있었던 원격조종 자동차나 헬기를 "RC분야"라고 하는데 이 RCRadio Control의 약자이다.

     

    그리고 드론도 조종기에서 송신되는 라디오파를 수신할 수 있으니 라디오이다. 따라서 조종기를 Transmitter, 드론을 Radio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드론의 경우 이 2.4GHz / 5.8GHz 를 이용하여 조종신호나 영상신호를 주고 받는다.

     

    Wi-Fi 신호가 많은 도심에서 드론을 사용하면 드론 신호와 2.4GHz 대역의 Wi-Fi 신호가 서로 신호간섭이 있을 수 있으니까 신호강도를 규제하고 있다.

     

    이러한 규제 사항을 정해 놓은 법이 바로 "전파법"이며, 모든 무선통신 기능이 있는 전자기기는 전파법에 따라 "전파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제조, 판매, 수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판매 목적이 아니고 개인이 사용하기 위하여 반입하는 기자재는 1대에 한하여, 전파인증 면제대상이다.

     

    위 드론에 대해 전파법에 따라 국립전파연구원에서 수행하는 "방송통신기자재등의적합성평가"를 통과한 제품에 KC마크를 부여하고 있다.

     

    드론의 경우, 전파인증 비용은 전파 수신 적합성, 조종기의 전파 발신 적합성, 영상송수신 적합성에 호버링 안정성, 카메라 적합성 등 받아야 할 것이 많아 각 항목당 100~150만원 정도 들어간다.

     

    드론을 KC인증을 받으려면 사업자등록증, 시험신청서, 드론 동작매뉴얼, 조종기 KC 인증서(시험성적서), 샘플 1대 등이 필요하다.

     

    인증 대행 행정사 채수창 02-987-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