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안전지도사 활동

    채수창 행정사 2020. 3. 24. 09:04


    민식이법, 어린이보호구역 무인단속카메라(CCTV, 영상감시장치) 증설 예정




     

    소위 '민식이법'이 오는 325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어린이보호구역 안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무인단속카메라를 추가 설치하고 단속을 강화한다.

     

    민식이법은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단속카메라와 신호기 설치를 의무화하고,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 사상자를 낸 교통사고 가해자의 처벌수위를 강화하는 내용이다.

     

    2019.9월 충남 아산에 있는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김민식군(당시 9)이 교통사고로 숨진 것을 계기로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에 대한 범국민적 요구가 많아지면서 발의됐다.

     

    부산경찰청의 경우, 2022년까지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단속카메라를 100% 설치하고, 올해는 위험도가 높은 초등학교 96곳에 무인카메라를 설치한다.

     




    무인단속카메라(CCTV) 및 신호기가 증설됨에 따라 이를 운용할 통합관제센터 증설 및 CCTV모니터링요원 충원도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면도로 통학로 217곳에도 신호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주요 노상주차장 20246면도 올해 말까지 모두 폐지된다.

     

    뉴스1 조아현 기자 / 행정사 채수창 02-987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