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안전지도사 양성

    채수창 행정사 2020. 4. 21. 09:25


    코로나19 과정에서 음주운전 및 교통사망자 증가, 일제검문 재개 방침

     




    최근 음주운전이 늘어나자 경찰은 운전자가 숨을 불지 않는 비접촉식 감지기로 일제검문식 단속을 재개할 계획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제 검문식음주운전 단속을 멈춘 틈을 타 음주운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13월 음주사고 사망자도 5년 만에 증가했다.

     

    경찰청은 올해 13월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전국에서 4101건 발생해 79명이 숨졌다19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음주사고 3296, 음주사고 사망자 74명과 비교하여 각각 24.4%6.8% 늘어난 수치이다.

     

    최근 몇 년 동안 음주운전은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추세였다.

     

    단속 기준을 강화하고 처벌 수위도 높인 윤창호법’(개정 도로교통법, 특정범죄가중처벌법)201812월과 지난해 6월 시행되며 음주사고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었다.

     

    신지환 기자 / 운전면허처분 구제 행정사 채수창 02-987-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