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안전지도사 활동

    채수창 행정사 2020. 4. 23. 08:47

    코로나19로 연기됐던 공무원 6만명 채용 시작, 봉사활동 필요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공무원 채용시험이 시작된다.

     

    모든 채용시험은 근본적으로 직무수행 능력과 직무에 대한 열정을 검증하는 절차이다.

     

    직무수행 능력은 시험을 통해 검증하고, 직무에 대한 열정은 자기소개서 및 면접을 통해 평소 얼마나 봉사하고 헌신했느냐를 검증하게 된다.

     

    따라서 시험준비와 함께 본인이 원하는 직무와 연관성 깊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봉사점수를 쌓아 놓는 것이 필요하다.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 필기시험은 620일 시행한다. 채용인원은 4,844명이다.

     

    경찰직 제1차 공채 필기시험은 오는 5월 이후 치르겠다고 밝혔다.

     

    5급 공채·외교관후보자·지역인재 71차 시험은 516, 9급 공채는 711, 7급 공채는 926일 각각 필기시험이 치러진다.

     

    올해 신규 채용 인원은 약 6만명으로 국가직 31095, 지방직 27271명을 채용한다. 2008년 이후 최대 규모다.

     

    국가직은 9(4985), 7(755), 5(320), 외교관 후보자(50) 6110명을 공채로 뽑는다.

     

    교원 12863, 경찰 5825, 소방 4771, 해경 1526명 등 교육·특정직도 늘어난다.

     

    243개 지자체가 채용하는 지방직은 7749, 8·924232, 임기제·전문경력관·별정직 1615, 연구·지도직 670, 자치경찰 5명이다.

     

    최훈길 이데일리 기자 / )지구촌안전연맹 대표 채수창 02-987-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