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안전지도사 활동

    채수창 행정사 2020. 5. 13. 08:35


    경찰청, 등교 앞두고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대책 점검 예정

     




    경찰청은 지자체, 학부모와 함께 전국의 어린이보호구역 16912곳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노후화해 훼손된 교통안전 시설물을 정비하고, 학교·학부모의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교통안전 기반시설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또 지난해 개정된 도로교통법(일명 민식이법)에 따라 설치된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단속장비(2087), 신호등(2146) 설치사업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학부모·어린이·교육시설을 대상으로 보행안전 3원칙(서다·보다·걷다) 교육을 실시하고, 통학버스 하차확인 장치, 동승보호자 탑승 등을 확인하며 위반행위를 단속할 계획이다.

     

    )지구촌안전연맹은 5.19() 어린이 통학로 CCTV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뉴스1 황덕현 기자 / 봉사 문의 행정사 채수창 02-987-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