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안전지도사 활동

    채수창 행정사 2018. 10. 15. 07:55

    어린이 통학차량, '어린이 하차 확인장치' 설치, 작동 의무화 시행 <안전지도사>
     
    <도로교통법 시행>
       통학버스에 어린이 하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를 반드시 설치하도록 하는 도로교통법이 오는 16일 공포된다. 이를 어기면 20만원 이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



         


    <안전장치 의무화>
        장치에는 하차 확인스위치나 동작감지기 등 기술이 적용되며, 차량 시동을 끄거나 열쇠를 제거하는 등 운행을 종료한 뒤 3분 이내에 맨 뒷좌석 쪽에 설치된 확인버튼을 누르지 않거나 어린이 방치가 확인되면 경고음 등을 발생시켜야 한다.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하차 확인장치 설치·운영비용을 지원할 수 있다
     




    ☞ 통학차량 동승보호자 (아동청소년안전지도사)도 반드시 탑승하여, 어린이 승차 및 차량 운행 중 안전을 돌보야 한다.





    <관련 사례>
       지난 7월 경기 동두천시에서 어린이집 통학버스에 4세 어린이가 8시간가량 방치됐다가 숨졌고, 20167월 광주에서도 유치원 통학버스에 3세 어린이가 7시간가량 방치돼 현재까지 의식불명 상태가 이어지는 등 통학차량 내 어린이 방치사고가 잇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