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안전지도사 활동

    채수창 행정사 2020. 7. 13. 09:55

    대전시 CCTV인공지능시스템

     

    대전시에 위급상황이 생겼을 때 도와달라고 외치면 CCTV 인공지능이 촬영해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진다.

     

    공원이나 학교 주변에서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라고 외치면 음성을 인식한 CCTV가 소리가 들리는 곳을 촬영해 통합관제센터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센터 모니터에는 사고 영상이 팝업으로 떠 모니터링 요원이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지역 경찰에게 연락하여 즉시 초동조치할 수 있도록 한다.

     

    시는 정부출연연구원과 대학이 개발한 AI 기술을 중소기업이 이전받아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매년 5~6개 기업에 2억원 내외 사업비를 지원 중이다.

     

    서울시 안심이 앱

     

    한편, 서울시는 현재 시민들의 안전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만든 '안심이 앱'을 운영중이다.

     

    안심이 앱은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휴대폰을 켜거나 흔들면, 현재 위치정보가 관제센터에 전송돼 실시간 CCTV 영상을 112상황실에 전달, 경찰이 즉시 출동하는 24시간 시민 안심망이다.

     

    서울시는 전담인력을 확충하고, 서울 각 자치구는 물론 경기도 인접 지역까지 여성안전서비스를 통합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CCTV모니터링지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