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안전지도사 활동

    채수창 행정사 2020. 7. 15. 08:20

     

     

    문 대통령은 7.14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를 가졌다.

     

    한국판 뉴딜은 튼튼한 고용.사회안전망을 토대로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을 두 축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하였다.

     

    뉴딜의 10대 대표 사업으로 반도체, 자동차, 철강 등 주력 제조업 데이터를 한데 담은 데이터 댐’, 스마트 의료 인프라 구축, 그린에너지 등을 선정했다.

     

    정부는 민간 투자를 포함한 582000억 원을 투입해 ‘D.N.A(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AI)’ 생태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공공 데이터 142000개를 전면 개방하고,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스마트 박물관과 전시관 구축, 스마트 공장 설립 등을 추진한다. 디지털 기반 스마트 병원을 구축하는 등 의료 분야 비대면 산업도 육성한다.

     

    디지털 네트웍 정보통신기술의 꽃인 CCTV통합관제 플랫폼 시스템도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그린 뉴딜에는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스마트 그린 도시’, 녹색 산업의 혁신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스마트 그린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지구촌안전연맹 디지털안전센터 02-987-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