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기사

    채수창 행정사 2020. 7. 21. 08:41

    국토교통부는 2020.7.19.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올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할 지방자치단체 2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은 방범과 교통 등 지자체의 다양한 정보시스템을 중앙기관의 정보망과 연계해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능형 도시 운영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소방과 경찰은 지자체 CCTV 영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아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개념도(국토부, 연합뉴스)

     

    국토부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174억원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올해 내에 이번에 선정한 29곳을 포함해 주요도시 108곳에 대한 보급을 완료할 방침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38개 광역·기초 지자체가 지원했으며 국토부는 사업 목표와 전략, 세부계획, 연계서비스 계획 등의 구체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고려해 29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지자체는 서울 관악구와 노원구, 동대문구, 중랑구, 부산 동래구, 대구 달서구, 울산 북구, 경기 안성시, 여주시 등이다.

     

    국토부는 최종 선정된 지자체들이 신속히 사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국비를 조기에 교부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사단법인 지구촌안전연맹 02-981-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