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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수창 행정사 2021. 2. 9. 11:09

    생방송으로 해변 날씨를 전하던 호주 기상 리포터가 바다에 뛰어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일은 지난 5(현지시간) 호주 9뉴스 저녁 방송이 진행되던 중에 발생했다.

     

    호주 기상리포터인 루크 브래드남은 골드코스트 해변에서 거친 파도를 배경으로 날씨를 중계하고 있었다.

    사진출처 : 9NEWS, 동아닷컴

     

    기상리포터는 당시 방송을 하다가 누군가 파도 속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발견하고 그 사람을 구하기 위해 양복을 벗고 물로 뛰어들었다.

     

    물속의 남자를 끌어 올리는 데 성공했으나, 안타깝게도 남자는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기상리포터는 옷도 챙겨 입지도 못하고 다시 마이크를 들고는 상기된 목소리로 상황을 스튜디오로 전했다(기사 :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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