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안전지도사 양성

    채수창 행정사 2021. 2. 15. 13:44

    사진출처 : 연합뉴스TV

    수도권 곳곳에 있는 방범용 CCTV가 더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위험한 상황을 스스로 인식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시스템이 탑재되고 있는 건데요.

     

    물체마다 표식이 달려있어, 사람과 차량을 실시간으로 구분짓는 겁니다.

     

    사람의 움직임 유형도 구분해서, 위험행동이 감지되면 역시 곧바로 알려줍니다.

     

    공원에서 소매치기범과 다투는 상황을 연출하자, 같은 시각, 관제센터에는 '폭력'이라는 문구가 계속 깜빡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TV

     

    이를 본 관제요원들이 경찰에 상황을 알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런 첨단시스템을 이용해 폭력·주취자 쓰러짐·재물손괴 등을 신속히 신고했고, 형사범 검거율도 크게 올랐습니다.

     

    다만 일각에선 사생활 침해나 개인정보 유출 등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는 상황으로, 향후 보안과 정보 관리 문제는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았습니다(기사 연합뉴스TV 정다예).

     

    앞으로 기술발달과 함께 이를 모니터링하는 CCTV모니터링요원들의 자세와 역할이 중요할 것입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TV

     

    CCTV모니터링지도사 자격증 접수 : )지구촌안전연맹 02-981-8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