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기사

    채수창 행정사 2021. 2. 26. 12:44

    국민의 90% 이상의 수술실 CCTV설치를 원하고 있으나, 그러한 국민 여망과 달리 국회는 수술실 이 아니라 '입구'에 설치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황당한 수술실 사고가 잇따르며 많은 국민들이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를 요구하고 있으나 국회에서는 환자의 신체 노출을 이유로 수술실 CCTV 설치에 합의를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설치해야 할 경우, 공공의료기관에 우선 시범적으로 설치해 보고 그것도 수술실 내부가 아니라 수술실 입구에 설치하는 방향으로 조정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러나 사실은 의료계의 반대가 가장 큰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의협에서 상당한 개정안 반대 로비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MBC뉴스 임상재).

     

    범죄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최선의 대안은 CCTV설치일 것이다.

    , 개인영상보호를 위한 기술적 장치와 전문 인력을 보완한 후 CCTV설치를 추진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