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안전지도사 양성

    채수창 행정사 2021. 10. 13. 09:22

     

    커피 섭취가 사망위험을 남성은 24%, 여성은 28% 각각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보도되었다.

     

    서울대 식품영양학과·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공동 연구팀은 아시아 코호트 컨소시엄에 참여한 4개국(한국·일본·중국·싱가포르) 33만명을 대상으로 12.5년에 걸쳐 추적 관찰한 결과, 커피 섭취가 사망위험을 크게 낮추는 효과가 관찰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커피에 들어있는 클로로겐산, 카페인, 트리고넬린, 마그네슘 등의 생리활성물질이 항산화와 항염증 효과를 내고,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것으로 추정했다.

     

    2017년 국제암연구소(IARC)와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은 유럽 10개국에서 50만명 이상을 상대로 연구한 결과, 하루에 커피 석 잔을 마시는 사람이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오래 사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녹차를 마시는 경우에도 심혈관질환 사망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녹차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카테킨 함량이 높은 식품이다. 글 연합뉴스 김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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