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창 행정사/소상공인 지원

    채수창 행정사 2021. 10. 25. 17:50

    임업후계자 사업계획서

     

    서울에서 사업을 경영하고 있지만 지방에서 살면서 임업(산림)을 경영하고 싶은 사람이 그 방법과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하였다.

     

    임업을 하려면 먼저 땅(임야)이 있어야 하는데, 땅은 경매로 직접 받는 것이 좋겠다고 자문해 주었다.

     

    임업후계자 사업계획서

     

    경매를 혼자서 직접 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지만 임야를 받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땅을 경매받은 다음 그 땅에 더덕 등 산나물을 키우겠다 고 계획서를 제출하면 산림청의 지원까지 받을 수 있다 고 알려 주었다.

     

    임업후계자 사업계획서

     

    산림청의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우선 임업후계자가 되어야 한다.

     

    임업후계자가 되면 임야 취득 시 면세 또는 감면을 받을 수 있고, 산림사업에 대해 자금을 저리로 융자받을 수 있으며, 산림소득사업 대상자 자격이 부여된다.

    임업인이 될 수 있는 자

    1. 3ha
    이상의 산림을 경영하는 자


    2. 1
    년 중 90일 이상 임업에 종사하는 자


    3. 임업경영을 통해 임산물의 연간 판매액이
    120만원 이상인 자

    임업후계자 사업계획서

     

    임업후계자는 임산물을 재배하고 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재배하려는 사람도 될 수 있다.

     

    1. 임산물을 생산하는 자는 임업후계자선발신청서임업후계자의 요건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농지원부, 임야대장 등)을 제출해야 하고,

     

    2. 임산물을 재배하려는 자는 임업후계자선발신청서임업분야 40시간 이상 교육 이수증‘, ’임야대장‘, ’재배하려는 품목의 사업계획서등을 제출해야 한다.

     

    임업후계자 사업계획서

     

    사업계획서는 사업명, 사업기간, 투자계획, 자금조달계획, 추진일정, 판매계획 등을 적시해야 한다.

     

    임업후계자 사업계획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