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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수창 행정사 2021. 11. 3. 10:39

    ADT캡스는 고객의 집.사무실 등에 감지기를 설치한 후 이상신호가 감지되면 CCTV영상을 확인하고, 보안요원이 출동하는 보안경비시스템을 운용하는 대기업이다.

     

     

    ADT캡스가 ‘SK쉴더스로 회사명을 변경하고 라이프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한다 는 소식이다.

     

    쉴더스는 보호하다(shield)’우리(us)’가 결합한 것으로 고객과 사회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미이다.

     

    기존 물리 보안 중심의 사업구조를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2025년까지 사이버보안과 클라우드, 융합보안, 무인화, 케어 등 신성장사업의 매출 비중을 60% 수준으로 확대한다.

     

    또한 SK쉴더스는 인공지능(AI) CCTV를 연내 전면 도입해 물리보안 역량을 강화한다.

     

     

    지금까지는 고객 자산을 지키는데 집중했다면, 향후 AI CCTV는 상권분석, 매출분석 등 수익창출에도 도움이 되는 사업 동반자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SK쉴더스는 스마트 홈 보안서비스 캡스홈의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금고, 도어락 등 IOT 디바이스와 연동하고 e커머스와 연계해 안심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캡스홈을 스마트 홈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것이다.

     

    또 무인화 추세에 맞춰 지난 7월 출시한 캡스 무인안심존솔루션과 관련해, 가입 매장을 올해 말까지 5천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T맵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주차 사업 및 주차서비스를 넘어 전기차 충전, 세차, 공유차량 기지 등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해 모빌리티 허브로 진화시킬 예정이다.

     

    SK쉴더스는 ‘ADT캡스인포섹을 물리보안과 정보보안 사업 브랜드로서 그대도 유지하고 고객과의 신뢰를 상징했던 ‘ADT캡스팔각로고도 계속 사용할 예정이다. 기사 헤럴드경제 최준선 기자

     

    SK쉴더스가 AI CCTV 등을 도입하여 물리보안 역량을 강화할 방침인 만큼, CCTV모니터링 및 관제분야 교육받은 요원을 채용하거나 교육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