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창 행정사/형사피해 구제

    채수창 행정사 2022. 5. 16. 11:12

    성범죄1

     

    서울 지하철에서 하루 평균 6건의 범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자료).

     

    지하철경찰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서울지하철에서 총 5284건의 범죄가 발생했고, 범죄유형은 성 관련이 1751건으로 33%, 절도가 138726% 이었습니다.

     

    가장 많은 불법유형은 휴대전화를 이용한 촬영 등 성범죄가 가장 많았습니다.

     

    2호선에서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는 분석입니다.

     

    성범죄2

     

    최근 지하철 내 성범죄는 더욱 지능화하는 추세입니다.

     

    소형 렌즈를 신발에 부착하여 치마 속을 촬영하거나, 가방안에 녹화장치를 연결해 불법촬영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지하철 역사 내에는 지하철보안관이 순찰하거나 불법촬영을 예방을 위해 안심거울을 설치해 범죄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성범죄3

     

    한편, 지하철 내가 붐비다 보니 억울하게 성추행으로 몰리는 딱한 사정도 생기고 있습니다.

     

    몸을 부딪치는 과정에서 고의적인 성추행으로 오해를 받아 큰소리를 듣거나 심지어 고소를 당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억울하게 성추행범으로 몰리면, 본인의 억울함을 입증할 수 있는 주위의 진술, 구체적인 증거, CCTV 영상 등 자료를 확보하여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 행정사 채수창

     

    채수창 행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