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의 공식 누리집 입니다.

3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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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성 요한 보스코 축일 찬미가(연중 4주일)

성 요한 보스코 축일 찬미가 (연중 4주일) 젊음의 주보이신 요한보스코 소년과 고아들의 아버지시여 수많은 아이들의 위로이신분 한평생 이들위해 헌신하셨네 천국은 아이같이 순수한이들 그들이 갈수있는 기쁨넘친곳 보스코 천국시민 청소년위해 수도회 설립하여 사목하셨네 성인은 꿈속에서 천국을보고 뜨거운 열정으로 불타올랐네 우리도 주님위한 열정으로써 형제를 사랑하길 바라나이다 가난한 아이들의 스승이신분 성인은 그리스도 닮은이시네 우리도 예수님을 닮아가면서 이웃집 성인으로 살아가리다 성인을 우리에게 주신성부님 아드님 그리스도 찬미드리세 성인과 동행하신 성령님께도 영원한 찬미노래 부르리이다

2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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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신비가이며 관상가이고 천사적 교회 박사로 불리는 성 토마스 아퀴나스 축일 찬미가

(신비가이며 관상가이고 천사적 교회 박사로 불리는 성 토마스 아퀴나스 축일 찬미가) 교회의 아름다운 찬미가들이 토마스 입술에서 나온것이니 우리는 이성인을 천사적박사 교회의 대학자라 부르나이다 주님의 사랑으로 불탄마음이 억누를 길이없어 펜을붙잡고 방대한 신학대전 집필하시니 보편의 박사라고 불리시도다 하느님 보시기에 좋으셨으니 무엇이 필요하냐 물으셨더니 성인의 필요한것 오직한가지 하느님 한분으로 만족하시네 성체께 마땅하게 드릴찬미가 빛나는 두손으로 적으시어서 지금껏 성전에서 울려퍼지고 교회의 보물이라 일컬어지네 훌륭한 저서들을 아무리써도 말로는 설명못할 하느님신비 신비를 보고서는 절필한성인 인간의 생각보다 위에계신분 토마스 가르쳐준 진리인주님 성인의 가르침을 마음에새겨 하느님 사랑함을 깊이하여서 성인의 곁에..

25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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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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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바오로 사도 회심 찬미가

(바오로 사도 회심 찬미가) 섬광이 구름사이 뻗어나와서 사울은 눈이부셔 보질못했네 유능한 바리사이 회심한계기 하느님 섭리로써 마련하셨네 사울이 두려워서 몹시떨동안 하늘의 나지막한 주님의소리 차가운 사울마음 데펴졌도다 주님과 순교자의 피로데폈네 바오로 이교인들 구원위하여 오롯이 자기생을 봉헌하였네 성인이 천막천을 만든것처럼 우리도 주님장막 마련들하세 더불어 베드로와 대사도되어 사도단 가운데서 으뜸이시네 수많은 서간들을 남겨주시어 말씀의 개울물이 가득하도다 바오로 그의발은 아름다워라 온세상 방방곡곡 두루다니며 하느님 크신사랑 전하시었네 이렇듯 주의계획 알수가없네 주님이 우리들을 사랑하시니 우리는 사랑해야 하는존재들 눈두덩 비늘들을 벗겨버리고 태초의 원복으로 돌아가세나 자비론 성부님과 거룩하신얼 나자렛 예수님..

23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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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연중 3주 말씀으로 주님께 찬미가를 지어 바침

교회는 주님말씀 높이받들고 날마다 말씀의샘 물을길으며 목마른 양들무리 목을축이니 성서는 아름다운 개울이로다 성전과 성경말씀 교회의기둥 두원천 조화로이 빛을발하네 표현은 다르지만 향하는곳은 '주님과 이웃들을 사랑하거라' 요나가 니네베서 선포한말씀 예수님 갈릴래아 선포한말씀 '회개해 복음말씀 실천하거라' 주님의 목소리가 울려퍼지네 실천이 없는복음 죽은소리니 일상의 예수님과 더불어살아 한몸의 공동체를 이루고서는 다함께 섬기면서 살아가리다 외딴곳 갈릴래아 호숫가에서 그물을 치고있는 뱃사나이들 특출히 잘난것도 없었건만은 사도로 불리움을 받으시도다 어부가 첫째제자 되시었으니 부족한 사람들을 세우신주님 더욱더 겸손되이 봉사하라는 주님의 참된분부 울려퍼지네 인간의 생각보다 위에계시는 전능한 천주성부 영광있으라 구세주 ..

20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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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성녀 아녜스 축일(1344년 교황 클레멘스 6세께서 1319년 3월 26일 창설이래 15개로 늘어난 몬테 올리베또 수도회를 연합회로 승격하신날)

(성녀 아녜스 축일) :1344년 교황 클레멘스 6세께서 1319년 3월 26일 창설이래 15개로 늘어난 몬테 올리베또 수도회를 연합회로 승격하신날-몬테 올리베또 연합회에 속한 모든 수도원에서는 1344년부터 지금까지 677년동안 하느님께 드리는 사은 찬미가 TE DEUM 을 미사와 저녁기도때 부르고 있습니다. 성녀가 열네살이 되었을무렵 이교신 제단앞에 끌려가시어 제단에 분향하길 강요당하자 스스로 당신목숨 내놓으셨네 아녜스 이름처럼 순한양이여 천주의 어린양의 정배이로다 당신이 사랑하는 님을위하여 서늘한 칼날들을 받아들였네 순교자 핏방울은 교회의씨앗 거룩한 선혈들을 마시고자라 교회는 순교자를 칭송하오며 그들의 모범따라 살아가도다 벗들을 위하여서 목숨바침은 가장큰 사랑이라 말씀하신분 아녜스 님위하여 목숨바치..

1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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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일상의 삶속에서 주님을 찬미합시다^

^^일상의 삶속에서 주님을 찬미합시다^^ 시간은 돌고돌아 연중이되니 사제는 잎사귀색 제의를입고 생명의 하느님께 제사드리니 인류의 구원위한 잔칫날이네 주님의 공생활을 묵상하면서 그분의 제자됨을 다짐하오니 보소서 당신종이 어전에나와 명하심 기다리며 비옵나이다 라삐의 묵으신곳 찾아나서며 눈으로 직접보고 알아챘으니 우리가 모두모두 감실이되어 당신을 모시고서 살겠나이다 우리의 모든몸은 주님위한몸 주님이 지어주신 감실이라네 예수의 지체로서 깨끗이하여 주님의 제단앞에 나서나이다 사랑의 성부님과 아드님이여 영광을 받으소서 영원무궁히 일치의 성령님도 찬미하오니 우리를 성령으로 씻어주소서

1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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