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의 공식 누리집 입니다.

24 2021년 01월

24

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바오로 사도 회심 찬미가

(바오로 사도 회심 찬미가) 섬광이 구름사이 뻗어나와서 사울은 눈이부셔 보질못했네 유능한 바리사이 회심한계기 하느님 섭리로써 마련하셨네 사울이 두려워서 몹시떨동안 하늘의 나지막한 주님의소리 차가운 사울마음 데펴졌도다 주님과 순교자의 피로데폈네 바오로 이교인들 구원위하여 오롯이 자기생을 봉헌하였네 성인이 천막천을 만든것처럼 우리도 주님장막 마련들하세 더불어 베드로와 대사도되어 사도단 가운데서 으뜸이시네 수많은 서간들을 남겨주시어 말씀의 개울물이 가득하도다 바오로 그의발은 아름다워라 온세상 방방곡곡 두루다니며 하느님 크신사랑 전하시었네 이렇듯 주의계획 알수가없네 주님이 우리들을 사랑하시니 우리는 사랑해야 하는존재들 눈두덩 비늘들을 벗겨버리고 태초의 원복으로 돌아가세나 자비론 성부님과 거룩하신얼 나자렛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