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의 공식 누리집 입니다.

0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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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축성생활

(축성 생활) 주님의 제자들이 그물내리듯 자신의 한평생을 오롯이바쳐 세례의 은총들을 깊이하여서 복음의 삼덕들을 서원한이들 제각기 카리스마 다를지라도 세상에 필요한이 보내주시니 다양한 수도회들 현존하기에 교회는 생기있게 살아가도다 예수가 먼저몸소 가난했기에 예수가 정결하게 살으셨기에 예수가 양친에게 순명하시니 우리도 서원들을 발하나이다 주님께 서원하여 사는이들은 세상과 구별되어 축성되었네 천국을 이땅위에 미리살아서 구원의 희망되기 위함이로다 교회의 이천년의 역사위에서 언제나 존재했던 수도회들은 수많은 시대위에 동행하면서 교회를 쇄신시켜 살게하였네 수도자 모후이신 성모님이여 아드님 그리스도 바치셨듯이 우리의 수도형제 품에안고서 주님의 제단위에 봉헌하소서 우리의 희망이신 하느님이여 교회의 신랑이신 그리스도님 ..

02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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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주님 봉헌 축일 찬미가

(주님 봉헌 축일 찬미가) 주님의 성탄축제 사십일지나 성대한 봉헌일을 기념하오니 하느님 사람태를 나와자라나 하느님 제단위에 바쳐지도다 우리는 알수없는 천주의섭리 구원의 희생제사 시작되었고 피조물 구원위해 조물주께서 스스로 봉헌되어 제사드렸네 의로운 원로이신 시메온성인 구세주 오기까지 기다리셨고 자신의 품안에서 천주모시고 모세의 율법대로 봉헌하였네 이교인 광명이신 우리아기여 히브리 백성에게 영광이어라 민족과 피부색을 상관치않고 모두를 구원하러 내려오셨네 아기의 양친께서 바친제물은 스스로 가난하여 바친것이니 한쌍의 비둘기를 내놓으셨네 우리도 가난따라 실천하리다 교회는 봉헌축일 기념하오며 일년간 성전에서 사용할초를 이날에 성대하게 축복하오니 우리도 자신태워 살아가리다 율법을 완성하러 오신예수여 옛율법 당신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