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의 공식 누리집 입니다.

14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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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고통의 성모 마리아

십자가 곁에서신 성모마리아 어머니 가슴찢긴 아픔과함께 심장에 대못크게 박히었으니 어머니 고통누가 헤아리리까 배아파 낳은아들 예수보시고 어떻게 구유위에 놓사옵니까 아들의 삶의자취 따라다니며 말없이 눈물지며 살아가신분 어머니 두눈앞에 아드님께서 매질과 심한모욕 받으시옵고 십자가 위에서서 처참히숨져 성모님 마음찢겨 괴로우시네 여인들 가운데서 가장복된분 그러나 가장아픈 고통겪으사 당신의 탄식소리 대지뒤엎고 하늘도 천둥번개 같이울도다 어머니 우리들도 아드님처럼 각자의 십자가를 지게하소서 당신과 하나되어 설피울면서 우리의 죄악들을 뉘우치리다 성모는 우리죄악 바라보시며 오늘도 성모성심 칼에꿰뚫려 극심한 고통받고 기다리시니 어머니 마음기워 갚으리이다 어머니 우리끝날 심판날에는 화염의 먹이되지 않게하소서 당신의 아드님과..

14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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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베따노 한국 공동체/공동체 소식 성 십자가 현양 대축일

보아라 구원달린 십자나무를 십자가 매달리신 주님을보라 어린양 우리위해 죽음을택해 고요히 스러지신 그분을보라 아담이 죄를지은 선악과나무 그나무 가지끝에 죄가뻗치고 십자가 나무에는 빛이뻗치니 놀라운 주님신비 감출길없네 미약한 피조물인 십자나무에 나무를 빚으신분 달리었도다 하느님 아들예수 매달리시어 피와물 쏟으시어 우리씻겼네 그옛날 이스라엘 인도하였던 구름과 불기둥과 비할길없고 구세주 가리키던 빛난별보다 십자가 찬란하게 우릴비추네 두개의 나무조각 엮어서만든 허름한 처형대가 제단이되니 한번의 완전하신 제사이루고 거기서 우리구원 흘러퍼지네 우리가 내세울것 십자가하나 날마다 당신따라 지게하소서 우리를 위하여서 당신죽으니 우리도 벗들위해 희생하리다 십자가 매달리신 구세주시여 성자를 보내주신 성부하느님 우리의 숨결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