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매직 뽕 2009. 1. 31. 15:56

5 이지영  ( 2009.01.23 00:56 )
 

오빠야 지영이 왔어여~
내글들을 어디로 이동시켰을까나? ㅎㅎ
오빠야~ 오빠는 웃는모습이 제일 이뻐여~*^^*
알지여?
오빠야~ 오빠야가 아까 아가들하구 놀다가 전화통화했을때 오빠의여러가지복잡하고 힘든상황 나에게 처음으로 말한다구해서 넘 고마워여
지영이두 전에말했듯이 행복하구즐거운상황은 친한사람들한테얼마든지 말할수있지만 힘들고 괴로운일들은 나혼자안고가는스타일일데 나에게 마음을 더 오픈한것같아 기뻣어여
하지만 저는 들어줄수만있을뿐 아무런 말은해드릴수가없어여 그건내가 할수있는부분이아니기에.. 다만 우리오빠야가 행복하기만을 바래여
내마음알지여?
오빠야....
아까물었지여? 오빠야가 좋냐구 내가 대답하지않아두 오빠야가 알꺼예요
내가 말했지여 오빠야가 나에게 어느정도 오는지모르지만 지영이는 좋아하는만큼 표현하겠다구 지금도 그마음은 변함없어여 매일 머리가 복잡해여 미치지는 말아야한다구 내 페이스를 조절해야된다구 그래두 오빠야가 자꾸 내머리속에서 자꾸 맴돌아여 내가 원하든 원하지않든
더 좋아하는사람이 약자라구하는말알아여?
하지만 오빠야가 자꾸 불안해하면 지영이가 마음을표현할수가없어여 나두 불한해져버릴것같아여
오빠야가 대장이잖아 지영이를 잘 이끌어가야지
씩씩한모습보여야 믿구 따라가지
내가 대장할까봐 지영이만 믿구 따라오게 *^^*
나중일은 나중에 그때생각하기루해여
아직일어나지도 않을일에 지금 찾아온우리의 소중한감정 잃지는마여 자꾸 밀어내지마여
나중에 이런행복하던순간에 왜 더 행복하게보내지않았나후회하진말아여 두번다시는 오지않을 제일 행복한때일지도 모르잖아여
바보